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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슈경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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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이천교육지원청, ‘벽깨기’ 과학교육으로 전파시험인증센터 진로프로그램 운영 ]]></title>
       <link >https://www.mediaeconomy.net/3896776</link>
       <description><![CDATA[[이슈경제=이수희 기자] 경기도이천교육지원청은 10월 15일 관내 고등학생들을 대상으로 국립전파연구원 전파시험인증센터(이천시 설성면)에서 '<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567'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10/20261015194024-91434.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효양고·이현고·이천고 물리 분야 진로 희망 학생 15명 국가기관 현장 체험 </p></td></tr></tbody></table> <br>전파시험인증센터 진로 체험'을 운영하며, 학생들이 국가 시험·인증 현장에서 진로를 탐색하는 시간을 마련했다.<br /><br />이번 진로체험은 지역의 국가기관과 학교 사이의 벽을 허무는 ‘이천형 벽깨기 과학교육’의 하나로 추진됐으며, 효양고·이현고·이천고에서 물리 분야 진로를 희망하는 학생 15명과 지도교사 3명이 참여했다.<br /><br />학생들은 국립전파연구원 소개 영상과 전파시험인증센터의 주요 업무 소개를 듣고 질의응답 시간을 가진 뒤, 전파누리관 시험시설과 밀리미터파 시험동, 안테나 고속측정시스템과 야외시험장 등을 차례로 견학하며 전파·통신 기기의 시험·인증 과정을 현장에서 직접 살펴봤다.<br /><br />이번 프로그램은 학교에서 배운 물리 개념이 실제 전파·통신 기술의 시험·인증 현장에서 어떻게 적용되는지 살펴보며 과학 학습에 대한 흥미를 높이고 구체적인 진로를 설계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교육지원청은 센터와 체험 일정 및 프로그램을 사전 협의하고 참여 학교 순회 차량을 운영하는 등 학생들의 참여를 지원했다.<br /><br />김성진 교육장은 "우리 지역에 있는 국가기관의 첨단 시험·인증 현장을 학생들이 직접 경험한 것은 교과서 속 과학을 미래 진로로 연결하는 소중한 기회"라며 "앞으로도 지역의 국가기관·대학·기업과 학교 사이의 벽을 허무는 이천형 벽깨기 과학교육을 꾸준히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br />]]></description>
       <pubDate>Thu, 15 Oct 2026 19:40:00 +0900</pubDate>
	    <section>sc39</section>
	   <section_k><![CDATA[교육]]></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이수희 기자]]></author>
	   <guid>https://www.mediaeconomy.net/3896776</guid>
     </item> 
	  <item>
       <title><![CDATA[강경하늘 수놓은 개막 불꽃쇼, 축제의 밤 밝히다]]></title>
       <link >https://www.mediaeconomy.net/3896775</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53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10/20261015211048-15984.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강경젓갈축제 불꽃놀이 </p></td></tr></tbody></table> <br>[이슈경제=이수희 기자] 형형색색 불꽃이 밤하늘을 수놓는 장관이 펼쳐지며 강경이 화려한 빛과 열기로 물들었다. <br /><br /> 제30회 강경젓갈축제는 ‘강경젓갈·상월고구마 드디어 최고가 되다’를 주제로 15일 개막했으며, 18일까지 사흘 간 개최된다.]]></description>
       <pubDate>Thu, 15 Oct 2026 21:10:00 +0900</pubDate>
	    <section>sc13</section>
	   <section_k><![CDATA[전국-로컬]]></section_k>
	   <section2><![CDATA[충청남도]]></section2>
	   <author><![CDATA[이수희 기자]]></author>
	   <guid>https://www.mediaeconomy.net/3896775</guid>
     </item> 
	  <item>
       <title><![CDATA[강경젓갈x상월고구마가 선사하는 완벽한 미식의 조화...제30회 강경젓갈축제 개막]]></title>
       <link >https://www.mediaeconomy.net/3896774</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10/20261015211217-91899.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제30회 강경젓갈축제 개막식 </p></td></tr></tbody></table> <br>[이슈경제=이수희 기자] 강경젓갈의 깊은 감칠맛에 상월고구마의 달콤함을 더한 가을 축제가 강경포구에서 나흘간 펼쳐진다. <br /><br /> 논산시는 15일 강경포구 일원에서 개막식을 열고, 30주년을 맞은 강경젓갈축제의 시작을 알렸다. 오는 18일까지 나흘간 이어지는 이번 축제에서는 강경의 역사와 전통을 바탕으로 지역 특산물의 매력을 만나볼 수 있는 다양한 공연과 체험 프로그램이 마련된다.<br /><br /> 오후 6시 진행된 개막식에서는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한 시민을 격려하는 논산시민대상 시상과 환영사·축사에 이어 강경젓갈을 활용한 김치 담그기 퍼포먼스가 펼쳐졌다. <br /><br /> 올해 시민대상은 지역사회에서 봉사와 나눔을 실천하고 따뜻한 지역공동체를 만드는 데 힘써 온 한순이씨에게 수여됐다.<br /><br /><table border='0' cellspacing='3' align='center' width='620' ><tbody><tr><td><table border='0' cellspacing='1' cellpadding='0' bgcolor='#666666'><tbody><tr><td bgcolor='#ffffff'><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10/20261015211243-47551.jpg' alt=''  border='0' /></td></tr></tbody></table><table style='width: 100%;'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2'><tbody><tr><td style='line-height: 12pt; letter-spacing: -1px; font-family: verdana, color: #ffffff; font-size: 9pt;' bgcolor='#f0f0f0'>▲ 제30회 강경젓갈축제 </td></tr></tbody></table></td></tr></tbody></table><br /> 이어진 김치 담그기 퍼포먼스에서 참석자들은 직접 강경젓갈을 활용한 김치를 만들며 강경젓갈의 감칠맛과 상월고구마의 달콤함이 어우러진 논산의 먹거리 매력을 관람객과 나눴다.<br /><br /> 이어 2027 논산세계딸기산업엑스포의 성공적인 개최와 국방산업 육성을 위한 범시민결의대회가 열렸다. 이번 결의대회는 엑스포 성공 개최를 향한 논산의 의지를 대내외에 알리고, 국방산업 중심도시로 도약하겠다는 비전을 널리 천명하는 자리가 됐다.<br /><br /> 올해 제30회를 맞은 강경젓갈축제장에서는 공연과 먹거리, 체험이 어우러져 가을 축제의 흥을 더한다. 강경 노을 뮤직 콘서트와 노을 EDM 파티가 축제의 열기를 이어가고, ‘글로벌 강경젓갈 김장 페스타’와 BBQ 캠프, 강경젓갈·상월고구마 비빔밥 체험, 상월고구마 피자 만들기 등 특산물을 활용한 먹거리 프로그램도 방문객의 눈과 입을 즐겁게 할 예정이다. <br /><br /> 특히 강경포구장터에서는 조선 후기 상업과 유통의 중심지로 번성했던 강경의모습을 재현해 옛 장터의 활기를 느껴볼 수 있다. 강경통보를 활용한 게임과 이벤트, 다양한 캐릭터와 함께하는 체험, 흥겨운 풍물공연이 장터에 재미를 더하고, 다채로운 먹거리까지 즐길 수 있어 과거 번영의 시대를 오늘날의 축제 분위기로 만나는 특별한 공간이 될 전망이다.<br /><br /> 백성현 논산시장은 “가을 김장철에 빠질 수 없는 젓갈은 200년 전통을 이어온 발효식품으로, 깊고 풍부한 맛을 만들어 내는 발효과학의 결정체”라며 “전통 발효 기법이 담긴 강경젓갈과 칼륨이 풍부한 상월고구마의 완벽한 조화처럼 논산의 특산물이 지닌 매력을 축제장에서 직접 경험하고, 가을 노을과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즐기며 힐링의 시간을 보내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br /><br /> 한편, 제30회 강경젓갈축제는 18일까지 강경포구 일원에서 개최된다.]]></description>
       <pubDate>Thu, 15 Oct 2026 21:13:00 +0900</pubDate>
	    <section>sc13</section>
	   <section_k><![CDATA[전국-로컬]]></section_k>
	   <section2><![CDATA[충청남도]]></section2>
	   <author><![CDATA[이수희 기자]]></author>
	   <guid>https://www.mediaeconomy.net/3896774</guid>
     </item> 
	  <item>
       <title><![CDATA[2027 논산세계딸기산업엑스포 성공 향해, 국방군수산업도시 도약 향해 시민과 함께 간다]]></title>
       <link >https://www.mediaeconomy.net/3896773</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10/20261015211426-73548.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범시민지원단 퍼포먼스 </p></td></tr></tbody></table> <br>[이슈경제=이수희 기자] 논산시가 ‘2026 강경젓갈축제’ 개막식과 연계해 '2027 논산세계딸기산업엑스포'의 성공 개최와 국방산업 중심도시로의 도약을 향한 논산의 의지를 알리는 범시민 결의대회를 개최했다. <br /><br />이번 결의대회는 엑스포에 대한 시민 관심과 참여를 높이고, 논산의 미래 성장동력인 국방산업 육성에 대한 공감대를 넓히기 위해 마련됐다. <br /><br />이날 손국현 논산청년스마트팜협의체 회장과 이나경 건양대학교 ROTC 학생이 무대에 올라 범시민 결의문을 낭독했으며, 시민들은 응원봉과 피켓을 활용한 퍼포먼스를 펼치며 엑스포에 대한 기대와 응원을 전했다. <br /><br />특히 이번 행사는 읍면동별 범시민지원단 구성에 이어 시민과 지역사회가 한자리에 모여 엑스포 성공을 향한 뜻을 모았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또한 행정 주도의 행사가 아닌 시민 모두가 함께 준비하고 만들어가는 축제로 발전시키고, 지역사회의 관심과 참여를 높이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br /><br />한편, ‘2027 논산세계딸기산업엑스포’는 ‘논산, 세계 딸기산업의 기준이 되다’를 비전으로 2027년 2월 26일부터 3월 21일까지 24일간 논산에서 개최된다. 딸기 산업의 미래와 첨단 농업기술을 선보이는 전시관과 국제학술대회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논산 딸기와 K-딸기의 세계적 위상을 높일 계획이다.]]></description>
       <pubDate>Thu, 15 Oct 2026 21:14:00 +0900</pubDate>
	    <section>sc13</section>
	   <section_k><![CDATA[전국-로컬]]></section_k>
	   <section2><![CDATA[충청남도]]></section2>
	   <author><![CDATA[이수희 기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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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전남광주통합특별시서구, 제11회 광주서창억새축제 개막]]></title>
       <link >https://www.mediaeconomy.net/3896772</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10/20261015193840-12438.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김이강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서구청장이 15일 영산강변 서창억새밭 일원에서 ‘은빛 억새가 전하는 가을로의 산책’ 주제로 열린 ‘제11회 광주서창억새축제 개막식’에서 참석자들과 개막 퍼포먼스를 펼치고 있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서구 제공 </p></td></tr></tbody></table> <br>[이슈경제=이수희 기자]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서구는 15일 영산강변 서창억새밭 일원에서 ‘은빛 억새가 전하는 가을로의 산책’을 주제로 ‘제11회 광주서창억새축제’를 개최했다. <br /><br />이번 축제에서는 억새길 걷기와 노을 감상, 휴식 등 가을의 정취를 만끽할 수 있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펼쳐진다. <br /><br />특히 ‘휴식왕을 찾아라’, ‘노을 530’, 반려견과 함께 억새길을 걷는 ‘왈왈런’ 등 자연 속에서 여유를 즐기고 특별한 추억을 만들 수 있는 이색 프로그램을 통해 방문객들에게 색다른 가을 경험을 선사할 예정이다.]]></description>
       <pubDate>Thu, 15 Oct 2026 19:38:00 +0900</pubDate>
	    <section>sc13</section>
	   <section_k><![CDATA[전국-로컬]]></section_k>
	   <section2><![CDATA[전라남도]]></section2>
	   <author><![CDATA[이수희 기자]]></author>
	   <guid>https://www.mediaeconomy.net/3896772</guid>
     </item> 
	  <item>
       <title><![CDATA[민형배 시장, 시민사회와 통합특별시 안착 위한 협력 강조]]></title>
       <link >https://www.mediaeconomy.net/3896771</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556'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10/20261015210516-16819.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광주시민단체협의회 후원밥집 행사) 민형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이 15일 열린 ‘2026 광주시민단체협의회 후원밥집’ 행사에서 참석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p></td></tr></tbody></table> <br>[이슈경제=이수희 기자] 민형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은 15일 ‘2026 광주시민단체협의회 후원밥집’ 행사에 참석해 통합특별시의 성공적 안착을 위해 시민사회의 제안과 비판을 적극 수용하고 지속적으로 소통·협력하겠다고 밝혔다.<br /><br />광주시민단체협의회가 주관한 이날 행사에선 지역 시민단체 회원과 내빈 등 200여 명이 참석해 시민사회 연대와 지역 발전을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br /><br />광주시민단체협의회는 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 참여자치21, 광주환경운동연합 등 27개 시민단체가 참여하는 연합체다. 1998년 출범 이후 지역 발전을 위한 정책 대안 제시와 토론회 개최 등 지역사회 현안 해결을 위한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br /><br />민형배 시장은 통합특별시의 성공적 안착을 위해 시민사회의 다양한 의견을 시정에 반영하고, 소통과 협력을 이어가겠다는 뜻을 밝혔다.<br /><br />민형배 시장은 “전남광주 통합은 누구도 가보지 않은 새로운 길인 만큼, 시민이 체감하는 성과를 조속히 내는 것이 중요하다”며 “시민사회의 제안과 비판을 적극 수용해 참다운 시민주권 도시를 만들고, 시민단체협의회와 소통·협력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br /><br />이운기 광주시민단체협의회 상임대표는 “통합특별시의 안착은 지방자치의 새로운 이정표가 될 것”이라며 “시민사회도 본연의 견제 역할을 다함과 동시에 행정의 건강한 파트너로서 지속 가능한 지역 발전을 위한 적극적 방향을 제시하겠다”고 밝혔다.]]></description>
       <pubDate>Thu, 15 Oct 2026 21:06:00 +0900</pubDate>
	    <section>sc13</section>
	   <section_k><![CDATA[전국-로컬]]></section_k>
	   <section2><![CDATA[전라남도]]></section2>
	   <author><![CDATA[이수희 기자]]></author>
	   <guid>https://www.mediaeconomy.net/3896771</guid>
     </item> 
	  <item>
       <title><![CDATA[연수구의회 노광주 의원 “ 여성1인 소상공인 지킬 ”범죄예방 조례 추진“]]></title>
       <link >https://www.mediaeconomy.net/3896770</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495'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10/20261015210748-18884.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연수구의회 노광주 의원, 연수경찰서 범죄예방 담당 경찰관들과 간담회 </p></td></tr></tbody></table> <br>[이슈경제=이수희 기자] 인천광역시 연수구의회 노광주 의원(국민의힘·송도1·송도3동)은 연수경찰서 범죄예방 담당자인 윤영빈 계장, 김태경 경사, 김지훈 경장, 강훈 경장 등과 간담회를 갖고 여성 1인 소상공인의 범죄예방 대책과 지역사회 안전망 강화 방안을 논의했다.<br /><br />이번 간담회는 혼자 사업장을 운영하는 여성 1인 소상공인이 범죄에 노출될 수 있는 위험을 줄이고, 실질적인 범죄예방 지원과 경찰의 현장 대응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br /><br />이날 주요 논의 사항은 ▲여성 1인 소상공인 대상 비상벨·CCTV 등 범죄예방 물품 및 장비 지원 근거 마련 ▲경찰 순찰차의 신속한 현장 활동을 위한 전용 주차구역 및 순찰 거점 확보 ▲안심 귀갓길 내 경찰 관리·순찰 강화 ▲지역 여건을 반영한 범죄취약지역 예방 활동 등이다.<br /><br />특히 노광주 의원(국민의힘·송도1·송도3동) 은 비상벨과 CCTV 등 범죄예방 장비가 필요한 소상공인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관련 조례 개정을 추진할 계획이다. <br /><br />단순한 물품 지원에 그치지 않고, 범죄 취약 사업장의 안전 여건을 개선할 수 있는 제도적 근거를 마련하는 데 중점을 두겠다는 취지다.<br /><br />아울러 경찰 순찰차가 범죄취약지역에서 신속하게 순찰 활동을 수행할 수 있도록 전용 주차구역과 거점 운영 방안을 검토하고, 안심귀갓길에 대한 지속적인 순찰과 현장 중심의 예방 활동이 이뤄질 수 있도록 관계기관과 협력하는 방안도 논의했다.<br /><br />노광주 의원(국민의힘·송도1·송도3동)은 “여성 1인 소상공인에게 범죄예방 장비는 단순한 편의시설이 아니라 생업과 안전을 지키기 위한 중요한 수단”이라며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해 비상벨과 CCTV 등 필요한 장비를 지원할 수 있는 조례상 근거를 마련하고, 경찰의 순찰 활동이 실질적인 범죄예방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제도적 개선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br /><br />이어 “주민과 소상공인이 범죄에 대한 불안 없이 일하고 생활할 수 있는 환경은 행정과 경찰의 긴밀한 협력에서 시작된다”며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의견 수렴을 통해 실효성 있는 범죄예방 정책을 마련하고, 연수구의 안전 사각지대를 줄여 나가겠다”고 강조했다.<br /><br />노광주 의원(국민의힘·송도1·송도3동)은 이번 간담회에서 논의된 내용을 바탕으로 관련 조례 개정과 범죄예방 시설·장비 지원 방안을 구체화하고, 관계기관과의 협의를 통해 지역사회 안전망 강화에 나설 방침이다.]]></description>
       <pubDate>Thu, 15 Oct 2026 21:09:00 +0900</pubDate>
	    <section>sc13</section>
	   <section_k><![CDATA[전국-로컬]]></section_k>
	   <section2><![CDATA[인천광역시]]></section2>
	   <author><![CDATA[이수희 기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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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성북구, 성북 전역이 하나의 미술관으로… 제1회 ‘2026 성북아트위크’ 개최]]></title>
       <link >https://www.mediaeconomy.net/3896769</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427'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10/20261015184853-66185.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제1회 ‘2026 성북아트위크’ 개최 </p></td></tr></tbody></table> <br>[이슈경제=이수희 기자] 서울 성북구가 오는 10월 20일부터 11월 1일까지 13일간 성북구 전역에서 제1회 ‘2026 성북아트위크’를 개최한다.<br /><br /> 성북아트위크는 성북이 간직한 역사문화예술 보존 공간과 동시대 미술을 잇는 미술 축제로, 성북 전역을 하나의 열린 미술관으로 확장하고 지속 가능한 지역 예술 생태계를 구축하기 위해 추진된다. 첫 회 주제는 '집: 이어진 숨결(Home: A Continuous Breath)'로, 거장들이 숨 쉬며 작업했던 성북의 '집'에 오늘날 작가들의 새로운 예술적 숨결을 불어 넣는다는 의미를 담았다.<br /><br /> 이번 행사의 핵심은 성북을 대표하는 보존 공간 11곳에서 펼쳐지는 장소 특정형 전시다. 한양도성(정현)·심우장(이우성)·최순우 옛집(최인수)·이종석 별장(김동해)·선잠단지(신예선)·삼청각(유나얼)·권진규 아틀리에(김정은·서예석·전지인·허나영) 등에 작품이 설치된다. 또한 옛 승설암 터·장승업 집터·성북회화연구소 터에서는 이연숙 작가, 복원이 진행 중인 송석정에서는 한성필 작가가 작업을 공개한다.<br /><br /> 이와 함께 특별 전시도 풍성하다. 성북구립미술관 본관에서는 성북동 한옥을 지은 아버지 서세옥 화백과 아들 서도호 작가의 첫 부자전 《서세옥, 서도호: 어루만지다(撫)》(10.20~12.20)가 열린다. 고려대학교 박물관에서는 변시지 화백 탄생 100주년전 《어디서 왔다가 어디로 가는가》가 개최된다. 이밖에 간송미술관, 한국가구박물관 등 관내 22개 미술 기관이 협력 전시로 함께한다.<br /><br /> 시민들이 즐길 수 있는 부대행사도 다채롭다. 제2회 성북뮤지엄 포럼·제1회 성북 아트페어·성북 예술 탐방·한국가구박물관 투어·성북 미술책방 강연회 등이 준비되어 있다.<br /><br /> 구는 관람객 편의를 위해 10월 20일부터 24일까지 한성대입구역을 출발해 주요 전시 공간을 순환하는 셔틀버스를 운행한다. 또한 지역 가게들이 참여해 전용 디저트와 브런치를 선보이는 ‘성북아트위크 어라운드’도 병행된다.<br /><br /> 이승로 성북구청장은 “성북은 오랫동안 수많은 예술가가 거주하며 빛나는 작품을 창작해 온 대한민국 문화예술의 요람”이라며, “이번 성북아트위크를 일회성 행사에 그치지 않고, 공간·기관·작가 간의 연대를 더욱 단단히 다져 성북을 대표하는 지속 가능한 세계적 미술 축제로 발전시켜 나가겠다”라고 강조했다.<br /><br />자세한 행사 일정 확인 및 사전 프로그램 예약은 성북아트위크 누리집에서 가능하다.]]></description>
       <pubDate>Thu, 15 Oct 2026 18:49:00 +0900</pubDate>
	    <section>sc13</section>
	   <section_k><![CDATA[전국-로컬]]></section_k>
	   <section2><![CDATA[서울]]></section2>
	   <author><![CDATA[이수희 기자]]></author>
	   <guid>https://www.mediaeconomy.net/3896769</guid>
     </item> 
	  <item>
       <title><![CDATA[동대문구, 민관 손잡고 취약 1인 가구 15가구 집수리 지원]]></title>
       <link >https://www.mediaeconomy.net/3896768</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10/20261015184755-70463.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동대문구 취약 1인 가구 집수리 대상자 방문 </p></td></tr></tbody></table> <br>[이슈경제=이수희 기자] 서울 동대문구가 주거환경이 열악한 취약 1인 가구의 생활공간을 개선하고 현장에서 주민의 목소리를 직접 들어보는 등 생활밀착형 복지 행정에 나섰다.<br /><br />동대문구청 복지 담당 직원들과 1인가구지원센터 및 해성그룹 관계자들은 15일 오후 제기동과 휘경동의 취약 1인 가구 2곳을 방문했다. 현장 방문단은 집수리 공사 결과를 점검하고 거주자의 일상 불편 사항과 추가 지원 필요 여부를 면밀히 살폈다.<br /><br />이번 현장 방문은 해성그룹의 후원금 5천만 원으로 추진한 󰡔동일이네 보금자리󰡕 집수리 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됐다. 구는 주거환경이 열악한 취약 1인 가구 15가구를 대상으로 가구당 최대 250만 원 상당의 집수리를 지원했다.<br /><br />지원 내용은 각 가구의 상황과 요구를 반영한 맞춤형으로 구성됐다. 단순 물품 지원 방식에서 벗어나 실질적인 주거 안정과 쾌적한 일상을 제공할 수 있도록 ▲도배 및 장판 교체 ▲주거공간 청소 ▲방충망 및 노후 조명 교체 등을 종합적으로 진행했다.<br /><br />특히 이번 사업은 민간의 후원과 공공의 복지서비스가 결합해 취약계층의 주거환경을 실질적으로 개선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해성그룹의 후원을 바탕으로 구청과 1인가구지원센터가 대상 가구 발굴부터 현장 조사, 맞춤형 서비스 연계까지 유기적인 협업을 이어왔다.<br /><br />구는 이번 지원을 일회성에 그치지 않고 사후관리 체계로 확장할 방침이다. 주거환경 개선 이후에도 대상 가구의 생활 여건을 꾸준히 살피며 필요한 경우 돌봄·복지 서비스와 추가 연계해 일상 안정을 지속 지원할 계획이다.<br /><br />구 관계자는 “집은 비바람을 피하는 단순한 공간을 넘어 하루를 시작하고 마무리하는 삶의 터전인 만큼 작은 수리 하나가 불편했던 일상을 바꾸고 내일을 살아갈 힘이 될 수 있다는 것을 느꼈다”고 말했다. 이어 “우리가 개선한 것은 벽지와 장판만이 아니라 주민 한 분 한 분의 삶의 온기라고 생각한다. 앞으로도 수시로 안부를 확인하고 필요한 돌봄 서비스가 잘 연계되고 있는지 현장에서 꼼꼼하게 살피겠다”고 덧붙였다.]]></description>
       <pubDate>Thu, 15 Oct 2026 18:48:00 +0900</pubDate>
	    <section>sc13</section>
	   <section_k><![CDATA[전국-로컬]]></section_k>
	   <section2><![CDATA[서울]]></section2>
	   <author><![CDATA[이수희 기자]]></author>
	   <guid>https://www.mediaeconomy.net/3896768</guid>
     </item> 
	  <item>
       <title><![CDATA[경찰, 'AI 악용 범죄' 대응 능력 업그레이드]]></title>
       <link >https://www.mediaeconomy.net/3896767</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512'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10/20261015182017-44643.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추진과제 </p></td></tr></tbody></table> <br>[이슈경제=이수희 기자]  경찰청 국가수사본부는 최근 첨단 조작 기술(딥페이크) 성범죄를 넘어 명예훼손, 투자사기, 보이스피싱 등 다양한 양상으로 진화하고 있는 인공지능(AI) 악용 범죄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국민이 안심하는 AI 생태계를 조성하기 위해 ｢AI 불법 조작물 탐지ㆍ분석체계 고도화 기본계획｣을 수립하여 본격 시행한다고 밝혔다.<br /><br />  이번 계획은 날로 정교해지는 AI 조작 기술에 맞서, 경찰이 ▵조작 여부를 신속하고 정확하게 탐지(판별)하고 ▵AI를 이용한 조작과 유포 등 범행의 전체과정을 분석하는 역량을 대폭적으로 향상시키는 것에 중점을 두고 있다.<br /><br />  이에 따라 경찰은 ▵AI 조작물 정밀 탐지 시스템 구축 ▵자동화 분석 도구 개발 및 기법 고도화 ▵AI 전문분석관 운영 ▵표준 절차 정립 ▵전문가그룹 운영 등 기술ㆍ시스템ㆍ인력ㆍ조직 측면의 8대 세부 과제를 추진한다.<br /><br />  먼저, 나날이 증가하는 AI 조작물들의 조작 여부를 신속히 탐지해 대응할 수 있도록 차세대 정밀 탐지 시스템을 구축한다.<br /><br />  경찰은 세계적으로 사용 중인 ‘딥페이크 탐지 시스템’을 2024년부터 도입하여 이미 조작물 탐지에 활용하고 있으며, 한국인 맞춤형 자료를 학습시켜 국내 실정에 맞도록 시스템을 개선하여 성능을 향상시키고 있다.<br /> <br />  또한 ‘멀티모달(Multi Modal) 딥페이크 탐지 기술’을 도입하기 위한 연구개발 사업도 선제적으로 진행하고 있다. 기존에는 주로 시각적 요소인 영상·이미지를 중심으로 조작 여부를 살폈다면, 앞으로는 영상뿐만 아니라 음성과 문자까지 함께 분석해 탐지 성능을 높인다. 예를 들어 영상 속 입 모양과 목소리가 맞는지, 음성과 자막의 내용이 일치하는지 등을 종합적으로 확인하는 방식이다. 연구개발 완료에 따라 경찰을 비롯한 모든 수사기관이 공동으로 활용할 수 있는 시스템 구축도 추진할 계획이다.<br /><br />  다음으로, 생성형 AI 등을 이용한 조작물 생성과 유포 등 범행 과정에 대한 분석 기술을 강화하고 자동화된 도구 개발도 추진한다.<br /><br />  경찰은 사용 빈도가 높은 주요 생성형 AI 서비스들을 선정하여 ▵AI 프로그램 실행이력 및 명령어 기록 분석 ▵조작에 사용된 특정 프로그램 식별 ▵변형 자료 분석 등을 통해 범행 과정을 분석하는 기법들을 개발하고 설명서를 보급하고 있으며, 새로운 유행 기술들에 대해서도 지속적인 연구를 함께 진행하고 있다.<br /><br />  동시에 AI를 이용해 불법조작물을 생성하고 유포하는 범행의 전체과정을 효과적으로 분석해 증거를 추출할 수 있는 자동화된 도구 개발도 추진하고 있으며, 관련 연구 사업을 진행 중이다.<br /><br />  기술과 시스템의 강화와 함께 전문적 인력ㆍ조직과 대ㆍ내외 협력 대응체계도 구축한다. <br /><br />  우선 조작물 분석에 특화된 ‘AI 전문분석관’을 전국 시도경찰청에 배치ㆍ운영하고 현장수사관과 분석관에 대한 전문교육을 대폭 확대하는 한편, 민ㆍ관ㆍ학 분야의 전문가 그룹을 운영해 최신 AI 기술 동향과 주요 탐지 사례, 신규 프로그램 분석 성과 등을 지속적으로 공유하고 함께 관련 범죄에 대응해 나갈 계획이다.<br /><br />   김종철 경찰청장 직무대행은 “AI를 이용한 범죄 수법이 빠르게 변하는 만큼 경찰의 대응도 달라져야 한다. 경찰은 AI로 만든 가짜를 신속하게 찾아내는 것은 물론, 어떻게 만들어지고 유포됐는지까지 효과적으로 추적할 수 있는 첨단 수사 역량을 갖춰 국민이 안심하고 AI 기술을 이용할 수 있도록 하겠다.”라고 말했다.]]></description>
       <pubDate>Thu, 15 Oct 2026 18:20:00 +0900</pubDate>
	    <section>sc41</section>
	   <section_k><![CDATA[경찰-소방]]></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이수희 기자]]></author>
	   <guid>https://www.mediaeconomy.net/3896767</guid>
     </item> 
	  <item>
       <title><![CDATA[경찰대학, 인공지능(AI)시대, 치안의 혁신과 책임을 논하다.]]></title>
       <link >https://www.mediaeconomy.net/3896766</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10/20261015183234-84742.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경찰청 </p></td></tr></tbody></table> <br>[이슈경제=이수희 기자]  경찰대학은 10월 15일 13:30 대학 내 세종대왕홀에서 ‘지능형 치안, 책임 있는 정의(正義): AI 시대 형사사법의 혁신과 통제’를 주제로 제16회 국제학술발표회(세미나)를 개최했다.<br /><br />   경찰대학 국제학술발표회(세미나)는 2011년 개교 30주년을 기념하여 시작된 이래 매년 이어져 온 행사로, 국내외 치안 전문가들이 최신 연구 동향을 공유하고 국제 협력 방안을 모색하는 학술의 장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br /><br />   이번 발표회(세미나)에서는 한국·미국·중국·일본 4개국의 학자와 실무 전문가들이 참여한 가운데, 인공지능(AI) 기술의 발전과 함께 빠르게 변화하고 있는 오늘날의 치안정책과 형사사법의 주요 쟁점을 폭넓게 논의했다. 특히 범죄예측과 수사 지원, 디지털 증거분석 등 인공지능 기술의 활용과 통제 설계, 치안현장에서의 혁신 및 책무성에 대해 집중적으로 살펴봤다.<br /><br />   제1부에서는 △인공지능(AI)기본법 시행 이후 한국경찰의 과제(미국 세인트피터스대학 박형아 교수), △중국의 인공지능(AI) 기술 남용에 대한 형사적 위험 대응 전략(중국 인민대학 Shi Yanan 교수) 발표가 진행됐다.<br /><br />   제2부에서는 △일본의 인공지능(AI) 이용과 경찰(일본 추오대학 Takizawa Makoto 교수), △인공지능(AI) 보조 포렌식 증거의 증거능력 판단과 사법적 통제(경찰대학 최진혁 교수) 등을 중심으로 논의가 이어졌다.<br /> <br />  김기종 경찰대학장 직무대리는 개회사에서 “2026년은 우리 형사사법 체계가 새로운 전환점을 맞이하며 수사의 주체로서 경찰의 역할과 책임이 한층 커진 해이다.”라며, “인공지능(AI) 기술의 활용과 함께 그 통제를 함께 설계해야 하는 단계에 들어선 만큼, 지능형 치안이 현장에서 국민의 신뢰를 얻기 위해서는 효율성뿐만 아니라 투명성, 공정성, 책임성이 확보되어야 한다.”라고 강조했다.<br /><br />   이어 “경찰대학은 앞으로도 급변하는 치안 환경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최신 치안 쟁점에 대한 국제 학술 교류와 협력을 지속하여 형사사법적·기술적 해법을 제시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br /><br />]]></description>
       <pubDate>Thu, 15 Oct 2026 18:32:00 +0900</pubDate>
	    <section>sc41</section>
	   <section_k><![CDATA[경찰-소방]]></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이수희 기자]]></author>
	   <guid>https://www.mediaeconomy.net/3896766</guid>
     </item> 
	  <item>
       <title><![CDATA[중장년 557만 시대, 퇴직 전후 공백 메운다... 경기도의회 송연섭 의원 조례 개정 토론회 개최]]></title>
       <link >https://www.mediaeconomy.net/3896765</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10/20261015180546-54853.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송연섭 경기도의원, 15일 「100세 시대, 중장년 정책의 새로운 길을 묻다」 정책토론회 좌장 맡아 논의 주도 </p></td></tr></tbody></table> <br>[이슈경제=이수희 기자] 경기도의회 경제노동위원회 송연섭 의원(더불어민주당, 비례)은 15일 도의회 대회의실에서 열린 '100세 시대, 중장년 정책의 새로운 길을 묻다' 정책토론회에서 좌장을 맡아 경기도 중장년 정책의 다음 단계를 논의했다.<br /><br />경기도와 경기도의회가 공동 주최한 이번 토론회는 중장년 정책에 관심이 있는 경기도민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그동안 경기도가 선도적으로 추진해 온 중장년 정책의 성과를 이어가고 앞으로의 방향을 찾기 위해 마련됐다.<br /><br />경기도는 2023년 전국 최초로 중장년 전담부서를 신설한 뒤 라이트잡, 인턴십 등 새로운 정책 모델을 만들어 왔다.<br /><br />국회에서 '중장년기본법' 제정이 논의되는 만큼, 경기도의 경험을 전국 표준으로 넓혀 가자는 의미도 담겼다.<br /><br />송연섭 의원은 “도내 중장년은 557만 명으로 도민 10명 중 4명에 이르지만, 평균 52.9세에 주된 일자리를 떠나 연금을 받기까지 10년 넘는 소득 공백을 견뎌야 한다”고 말했다.<br /><br />이어 “경기도가 먼저 길을 열어 온 만큼, 이제는 사업이 해마다 바뀌지 않고 꾸준히 이어지는 안정적인 체계를 갖춰야 할 때”라며 “중장년을 지역경제를 함께 이끌 인적자원으로 바라보는 제도적 기반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br /><br />주제발표에 나선 최영섭 한국기술교육대학교 교수는 중장년의 역량활용 비중을 매년 1%p 높이면 해마다 약 1조 8천억 원을 투자하는 것과 같은 경제적 효과가 난다고 분석했다.<br /><br />그러면서 지역 사정을 잘 아는 지방정부의 역할이 중요하고, 경기도가 효과적인 대안을 만들면 전국으로 확산될 가능성이 크다고 말했다.<br /><br />남경아 경기도 베이비부머기회과장은 라이트잡(3,047명 지원)과 인턴십(정규직 전환율 57.3%) 등의 성과를 소개했다. 이어 정책의 틀을 '인생이모작'에서 ‘생애전환권’으로 넓히는 중장기 방향(안)을 제시했다.<br /><br />지정토론에서는 현장의 구체적인 제안이 이어졌다.<br /><br />유인숙 수원시 신중년센터장은 31개 시·군에 신중년센터를 설치할 수 있도록 도비 지원 근거를 조례에 마련하자고 했다.<br /><br />김미선 경기중장년내일센터장은 단기 지원금 사업으로는 정규직 채용으로 이어지기 어렵다며 최소 3년 단위의 재정 설계를 요구했다.<br /><br />양화수 직방 이사는 ‘어디에 다시 취업시킬 것인가’가 아니라 ‘경력을 어디에 다시 쓰게 할 것인가'를 물어야 한다며 재직 중 경력전환 지원을 제안했다.<br /><br />송연섭 의원은 “오늘 나온 제안을 꼼꼼히 검토해 추진 중인 중장년 지원 조례 전부개정안에 담겠다”고 밝혔다.<br /><br />또 “내년도 본예산 심의에서도 경기도 중장년 정책이 흔들림 없이 이어지도록 끝까지 챙기겠다”고 덧붙였다.]]></description>
       <pubDate>Thu, 15 Oct 2026 18:06:00 +0900</pubDate>
	    <section>sc40</section>
	   <section_k><![CDATA[의회]]></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이수희 기자]]></author>
	   <guid>https://www.mediaeconomy.net/3896765</guid>
     </item> 
	  <item>
       <title><![CDATA[경기도의회 김인영 의원, 道 건설국장 만나 '지방도 318호선 설성면 신필~대죽 도로건설공사' 조속 추진 건의]]></title>
       <link >https://www.mediaeconomy.net/3896764</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10/20261015180657-74254.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경기도의회 김인영 의원, 道 건설국장 만나 '지방도 318호선 설성면 신필~대죽 도로건설공사' 조속 추진 건의 </p></td></tr></tbody></table> <br>[이슈경제=이수희 기자] 경기도의회 김인영 의원(더불어민주당, 이천2)은 14일 경기도청 배성호 건설국장을 만나 지방도 318호선 설성면 신필~대죽 도로건설공사와 지방도 329호선 일죽~대포 간 도로건설공사의 조속한 추진을 건의했다.<br /><br />이날 자리에는 김인영 의원과 김일중 의원, 이은미 설성면장, 설성면 주민들이 함께해 지역의 염원을 전했다. 참석자들은 '지방도 318호선 설성면 신필~대죽 도로건설공사 조속 추진 기원' 손팻말을 들고 사업이 빠르게 추진되기를 한목소리로 기원했다.<br /><br />김인영 의원은 "지방도 318호선과 329호선은 이천 주민들의 오랜 숙원사업인 만큼 조속히 착공될 수 있도록 경기도의 적극적인 관심과 지원을 부탁드린다"라며 "이천시 도의원으로서 두 사업에 지속적인 관심을 갖고, 주민들의 염원이 실현될 수 있도록 끝까지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br /><br />이에 배성호 건설국장은 "주민들의 염원과 사업의 필요성을 잘 알고 있다"라며 "경기도가 역할을 다할 수 있도록 관심을 갖고 살펴보겠다"라고 답했다.<br /><br />한편, 지방도 318호선은 지방도 333호선과 국도 3호선을 연결하는 이천 남부지역의 주요 간선도로다. 인근에 국립호국원, 관광시설, 연구소, 군부대, 골프장 등이 자리하고 있어 교통량이 꾸준히 늘고 있지만, 도로 여건이 열악해 주민들이 통행에 불편을 겪어 왔다. 지방도 329호선 일죽~대포 구간은 용인과 이천을 잇는 동서축 지방도 도로망을 완성할 사업으로 꼽힌다. 두 도로는 반도체 산업 성장에 따른 교통 수요 증가에 대비하고 경기 남부권의 균형발전을 이끌 핵심 도로로 평가받고 있다.]]></description>
       <pubDate>Thu, 15 Oct 2026 18:07:00 +0900</pubDate>
	    <section>sc40</section>
	   <section_k><![CDATA[의회]]></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이수희 기자]]></author>
	   <guid>https://www.mediaeconomy.net/3896764</guid>
     </item> 
	  <item>
       <title><![CDATA[양천구의회, 제10대 전반기 의정참여단 위촉식 및 역량강화교육 실시]]></title>
       <link >https://www.mediaeconomy.net/3896763</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10/20261015185130-27256.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양천구의회, 제10대 전반기 의정참여단 위촉식 (양천구의회 제공) </p></td></tr></tbody></table> <br>[이슈경제=이수희 기자] 양천구의회는 15일 14시 의회 1층 회의실에서 제10대 전반기 의정참여단 위촉식 및 역량강화교육을 실시했다.<br /><br />  새롭게 위촉된 의정참여단 36명은 제10대 전반기 임기 동안 의정활동에 관한 다양한 의견을 제안하고, 조례 제·개정 등 자치입법 관련 건의와 주민 불편사항 개선, 지역 발전을 위한 제도 개선 의견을 전달하는 역할을 하게 된다.<br /><br />  위촉식에 이어 진행된 교육에서는 지방의회와 지방자치제도를 살펴보고 주민 제안 우수사례를 공유했다. 강의를 맡은 박유경 굿모니터링 주식회사 대표이사는 IT여성기업인협회 회장을 역임했으며, 현재 서울시 지속가능발전위원회 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이번 교육은 의정참여단의 지방의회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주민 의견을 구체적인 정책 제안으로 발전시킬 수 있는 역량을 키우는 데 중점을 뒀다.<br /><br />  임옥연 의장은 위촉식에서 “의정참여단은 지역 구민의 다양한 의견을 의회로 이어주는 가교 역할을 하는 매우 중요한 분들”이라며, “생활 속 불편사항 개선부터 지역 발전을 위한 참신한 아이디어까지 현장의 목소리를 적극적으로 제안해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br />  양천구의회는 의정참여단의 활동을 통해 주민 참여를 확대하고 다양한 의견이 실질적인 정책 제안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description>
       <pubDate>Thu, 15 Oct 2026 18:52:00 +0900</pubDate>
	    <section>sc40</section>
	   <section_k><![CDATA[의회]]></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이수희 기자]]></author>
	   <guid>https://www.mediaeconomy.net/3896763</guid>
     </item> 
	  <item>
       <title><![CDATA[대한민국교육감협의회, 주요 교육 현안 공동 대응방안 논의
]]></title>
       <link >https://www.mediaeconomy.net/3896762</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10/20261015191010-58463.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제주 간담회 </p></td></tr></tbody></table> <br>[이슈경제=이수희 기자]  대한민국교육감협의회는 10월 15일, 그랜드조선제주호텔에서 '2026년 대한민국교육감협의회 간담회'를 개최했다. <br /><br /> 이날 시도교육감들은 제107회 전국체육대회와 제46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에 참가하는 학생 선수들을 격려하기 위해 제주를 방문했으며, 간담회를 통해 주요 교육 현안을 공유하고 공동 대응방안을 논의했다.<br /><br />■ 지방교육재정 개편 대응 방안 논의<br /> 협의회는 지난 10월 2일 한정애 의원이 대표발의한 '지방교육재정교부금법 일부개정법률안'이 내국세 연동 원칙을 유지하고, 유보통합 재원에 대한 국가 책임을 강화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고 평가했다.<br /><br /> 다만, 미래대응기금 재원을 우선 확보한 뒤 교부금을 산정할 경우 지방교육재정이 오히려 감소하고, 기존 초·중등교육 재원까지 잠식될 수 있다는 우려를 제기했다.<br /><br /> 이에 협의회는 정부 개편안과 다양한 대안에 대한 논의를 이어가면서 ▲정부 개편안의 학생 수 반영 비율 조정과 ▲미래대응기금의 사용처 및 재원 배분 원칙의 법률 명시 등을 위해 국회 설득을 강화하기로 했다. 아울러 ▲법정·비법정전입금 문제와 ▲국고·지방비 연계사업의 교육청 부담 전가 문제도 중·장기적 제도 개선 과제로 삼아 지속적으로 논의하기로 했다.<br /><br />■ 아동학대 관련 법률 개정… 정당한 교육활동 보호<br /> 협의회는 지난 7월 제108회 총회에서 의결한 '교원의 정당한 교육활동 보호를 위한 법·제도 개선 촉구 입장문'의 주요 내용을 재확인하고, 실질적인 제도 개선을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br /><br /> 해당 입장문에는 ▲무분별한 아동학대 신고 방지를 위한 법령 정비, ▲교육감 의견서의 실효성 강화, ▲국가 차원의 교육활동 보호 전담기구 설치 등 교원의 정당한 교육활동을 보호하기 위한 핵심 과제가 담겨 있다.<br /><br /> 협의회는 이를 바탕으로 '아동복지법'과 '아동학대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이 교원의 정당한 교육활동을 실질적으로 보호하는 방향으로 개정될 수 있도록 국회와의 협력을 강화하기로 했다.<br /><br />■ 현장체험학습 안전관리 개선… 학생 안전과 교원 교육활동 함께 보장<br /> 협의회는 2023년 10월 목포에서 발생한 현장체험학습 중 유아 사망사고와 관련해, 학교안전사고의 책임이 교사 개인에게 과도하게 집중될 경우 교육활동이 위축될 수 있다는 우려를 공유했다.<br /><br /> 이에 협의회는 해당 교사들의 항소심 진행 상황과 교원단체의 탄원 요청 등에 대해 16개 시도교육감 간 협의를 이어가기로 했다. 또한 학생의 안전을 확보하면서도 교원이 안심하고 교육활동에 전념할 수 있도록 ▲학교안전사고 관련 법적 보호의 실효성을 점검하고, ▲현장체험학습 안전관리 지원체계 강화와 ▲교원 면책 관련 제도 개선방안도 지속적으로 모색하기로 했다.<br /><br />■ 신종 학교폭력(야차룰) 예방 대책 추가 논의<br /> 협의회는 최근 학생들 사이에서 놀이처럼 확산되고 있는 신종 학교폭력 ‘야차룰’의 위험성을 공유하고, 예방 및 대응방안에 대해서도 추가로 논의했다.<br /><br /> ‘야차룰’은 보호장구 없이 맨몸으로 격투하는 행위로, 사적 합의를 내세우더라도 실제로는 또래 집단의 압박에 따른 강요된 폭력일 수 있다는 점에서 우려가 제기되고 있다. 특히 격투 영상의 온라인 유포와 금품 갈취, 불법 베팅 등 2차 범죄로 이어질 가능성도 지적됐다.<br /><br /> 이에 협의회는 ▲학교전담경찰관(SPO) 중심의 예방교육 강화, ▲가담 유형과 정도에 따른 학교폭력 심의기준 세분화, ▲유포 영상의 신속한 삭제·차단 및 온라인 플랫폼의 책임 강화 등 관계기관과의 공동 대응방안을 논의했다.<br /><br /> 정근식 협의회장은 “오늘 논의한 네 가지 의제는 모두 우리 아이들의 배움과 성장, 공교육의 미래와 직결된 과제”라며 “교육 현장의 뜻을 하나로 모으고, 공동의 대응 방향을 구체화해 실질적인 제도 개선으로 이어가겠다”고 밝혔다.]]></description>
       <pubDate>Thu, 15 Oct 2026 19:11:00 +0900</pubDate>
	    <section>sc39</section>
	   <section_k><![CDATA[교육]]></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이수희 기자]]></author>
	   <guid>https://www.mediaeconomy.net/3896762</guid>
     </item> 
	  <item>
       <title><![CDATA[서울시교육청, 여명학교 교사 건립 추진 경과 및 향후 절차 안내]]></title>
       <link >https://www.mediaeconomy.net/3896761</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10/20261015175721-83625.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서울시교육청 </p></td></tr></tbody></table> <br>[이슈경제=이수희 기자] [건축물 배치안 검토는 사전기획 과정에서 이루어지는 통상적인 절차]<br /><br /> 현재 여명학교 교사 건립사업은 건축물의 규모와 배치, 시설 간 동선, 부지 활용의 적정성 등을 구체화하는 사전기획 단계에 있다.<br /><br /> 최근 검토 중인 건축물 배치안의 조정(“ㄱ자”에서 “ㅡ자” 배치)은 유아교육진흥원과 여명학교의 시설 이용 여건 및 공간 활용의 적정성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하기 위한 것으로, 건립 사업 자체의 변경이나 추진 중단을 의미하는 것은 아니다.<br /><br /> 서울시교육청은 이 과정에서 주민 설명회 등을 통해 제기된 교통·보행안전·주차 및 생활환경 관련 의견도 함께 검토하고 있으며, 향후 설계 과정에서도 반영 가능한 사항을 지속적으로 살펴볼 계획이다.<br /><br />[당초 추진 계획에 따라 행정절차 단계적으로 이행]<br /><br /> 여명학교 교사 건립 사업은 현재 사전 기획을 진행하고 있으며, 이후 공공건축심의, 공유재산관리계획 심의·의결 등 필요한 행정절차를 단계적으로 이행할 예정이다.<br /><br /> 특히 최근 보도에서 언급된 11월 서울시의회 의결은 당초 확정 일정이 아니며, 공유재산관리계획 심의·의결은 사전기획 및 관련 행정절차의 후속 절차로 사전 절차 진행 상황을 고려하여 추진할 계획이다.<br /><br />▢ 서울시교육청은 각 단계별 검토와 심의가 충실히 이루어질 수 있도록 필요한 사항을 준비하고, 관계 기관과의 협의를 통해 당초 목표한 사업 일정에 맞춰 추진될 수 있도록 노력할 방침이다.<br /><br />[주민 의견 수렴과 학생들의 안정적인 교육 환경 조성 병행]<br /><br />▢ 서울시교육청은 여명학교의 현 임시교사 사용기간이 2027년 2월 종료될 예정인 점을 고려하여, 학생들의 교육활동이 안정적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관계 기관과 필요한 방안을 협의해 나갈 계획이다.<br /><br />▢ 특히 지역 주민과의 지속적인 소통을 위해 주민협의체를 구성하고, 사업 추진 현황과 향후 절차를 공유하는 한편, 교통·보행 안전·생활환경 등 주민 관심 사항에 대해 함께 논의해 나갈 계획이다. 이를 통해 학생들의 안정적인 교육 환경 조성과 지역사회와의 조화를 함께 고려하며 사업을 추진해 나갈 방침이다.]]></description>
       <pubDate>Thu, 15 Oct 2026 17:57:00 +0900</pubDate>
	    <section>sc39</section>
	   <section_k><![CDATA[교육]]></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이수희 기자]]></author>
	   <guid>https://www.mediaeconomy.net/3896761</guid>
     </item> 
	  <item>
       <title><![CDATA[보건복지부, 배아 또는 태아 대상유전자검사 가능 유전질환 7개 추가 선정]]></title>
       <link >https://www.mediaeconomy.net/3896760</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10/20261015182059-43508.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배아‧태아 대상 유전자검사 신규 질환 목록(7개) </p></td></tr></tbody></table> <br>[이슈경제=이수희 기자]  보건복지부는 10월 15일 배아 또는 태아 대상 유전자검사가 가능한 유전질환 7개*를 추가로 선정하고, 이를 포함한 전체 264개 유전질환을 보건복지부 누리집에 공고했다.<br /><br /> 배아 또는 태아 대상 유전자검사 가능 유전질환은 환자의 요청을 반영하여 지속 관리하며, 추가 검토 요청을 받은 질환에 대하여 ▲증상 발병 연령, ▲치명도 및 중증도, ▲치료 및 관리 가능성 등을 전문가 위원회에서 종합적으로 검토하여 선정한다. 이번 위원회 검토는 2026년 7월 15일까지 접수된 질환에 대해서 이루어졌다. 다만, 접수된 질환 중 유전성 종양 소인 증후군 또는 심근병증 관련 4개 질환에 대해서는 추가 검토가 진행 중이다.<br /><br /> 질환 검토는 국민신문고 민원을 통해 요청할 수 있으며, 신청 시에 신청질환명, 원인 유전자명, 환자에서의 유전변이 확인, 유전자검사 결과지, 환자-신청자의 관계 및 주요 증상, 신청사유를 반드시 입력하여야 한다. 해당 정보는 신청 내용의 정확한 확인과 효율적인 검토를 위해 활용된다.<br /><br /> 곽순헌 보건의료정책관은 “본 제도를 통해 유전질환내력이 있는 가족이 치명적 유전질환을 가진 아이를 임신할 수도 있다는 불안감을 덜고 안전한 출산 계획을 세울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라고 밝히며, “다만 신청서에 기재한 유전자변이가 해당 질환의 원인인지 불분명한 경우 등 유전질환에 대한 과도한 우려로부터 배아 또는 태아의 생명권을 보호할 필요가 있어 의료 및 윤리계 전문가들과 함께 신중하게 검토하고 있다”라고 강조했다.<br /><br /><table border='0' cellspacing='3' align='center' width='509' ><tbody><tr><td><table border='0' cellspacing='1' cellpadding='0' bgcolor='#666666'><tbody><tr><td bgcolor='#ffffff'><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10/20261015182222-37735.jpg' alt=''  border='0' /></td></tr></tbody></table><table style='width: 100%;'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2'><tbody><tr><td style='line-height: 12pt; letter-spacing: -1px; font-family: verdana, color: #ffffff; font-size: 9pt;' bgcolor='#f0f0f0'>▲ 배아‧태아 대상 유전자검사 신규 질환 목록(7개) </td></tr></tbody></table></td></tr></tbody></table>]]></description>
       <pubDate>Thu, 15 Oct 2026 18:22:00 +0900</pubDate>
	    <section>sc37</section>
	   <section_k><![CDATA[의료/보건]]></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이수희 기자]]></author>
	   <guid>https://www.mediaeconomy.net/3896760</guid>
     </item> 
	  <item>
       <title><![CDATA[[더채리티클래식 2026] 1R. T7 송민혁, T9 최승빈 인터뷰]]></title>
       <link >https://www.mediaeconomy.net/3896759</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10/20261015191506-19690.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송민혁 </p></td></tr></tbody></table> <br>[이슈경제=이수희 기자] ☆  송민혁 인터뷰<br /><br />1R : 6언더파 66타 (이글 1개, 버디 5개, 보기 1개) T7<br /><br /> - 첫 메인 스폰서 대회의 1라운드를 상위권으로 마쳤다. 어땠는지?<br /><br />첫 홀인 1번홀(파4)을 보기로 시작했다. 처음으로 하는 메인 스폰서 대회다 보니 잘하고 싶은 마음에 긴장을 한 것 같다.(웃음) 그래도 침착하게 할 수 있는 것에만 집중하자는 생각으로 플레이를 이어갔다. 운이 좋게도 16번홀(파5)에서 이글을 한 것이 중요한 터닝포인트가 됐다. 전체적으로 잘 안된 것 없이 만족스러운 경기했다.<br /><br /> - 16번홀(파5) 이글 상황은?<br /><br />핀을 보고 똑바로 치려고 했는데 얇게 맞으면서 페이드가 걸렸다. 언덕 때문에 홀이 보이지 않았다. 볼이 경사를 맞고 우측으로 튀었기를 바라면서 이동했다. 홀 바로 옆에 붙은 볼이 보였는데 그 방향으로는 내 볼만 갔기 때문에 원하는 대로 잘 됐다는 생각을 했다. 운이 좋았다.(웃음)<br /><br /> - 상위권에서 1라운드를 마쳤다. 내일 전략은?<br /><br />오늘은 날씨가 생각보다 따뜻해서 괜찮았고 비 예보도 있었는데 방해될 만큼 내리지 않아서 좋았다. 내일도 오늘처럼 매 홀 침착하게 플레이해서 선두로 올라가겠다.<br /><br /> <table border='0' cellspacing='3' align='center' width='620' ><tbody><tr><td><table border='0' cellspacing='1' cellpadding='0' bgcolor='#666666'><tbody><tr><td bgcolor='#ffffff'><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10/20261015191543-16357.jpg' alt=''  border='0' /></td></tr></tbody></table><table style='width: 100%;'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2'><tbody><tr><td style='line-height: 12pt; letter-spacing: -1px; font-family: verdana, color: #ffffff; font-size: 9pt;' bgcolor='#f0f0f0'>▲ 최승빈 </td></tr></tbody></table></td></tr></tbody></table><br /> ☆ 최승빈 인터뷰<br /><br />1R : 5언더파 65타 (버디 6개, 보기 1개) T9<br /><br />- 오늘의 경기 소감은?<br /><br />화요일에 감기몸살이 심하게 걸려서 디펜딩 챔피언인데 프로암 행사에 참여 못 할 정도로 많이 아팠다. 아직도 상태가 안 좋긴 한데 화요일과 어제 푹 쉬면서 컨디션이 조금 회복된 것 같아서 다행이다. 오늘 경기 결과가 잘 나와서 정말 다행이라고 생각한다.<br /><br /> - 지난해 우승 당시와 올해 코스를 비교했을 때, 다르게 느껴지는 부분이 있었는가?<br /><br />작년 ‘더채리티클래식이 2025’나 올해 ‘2026 우리금융챔피언십’ 때를 생각하면 지금 러프가 조금은 더 짧은 것처럼 느껴진다. 그린도 조금 더 소프트한 것 같다. 이전 대회 때보다 확실히 플레이하기에 수월하다고 느껴졌다. 바람이 많이 불기는 했는데, 그린이 잘 받아줘서 페어웨이를 지켰을 때는 찬스가 확실하게 많이 있었다.<br /><br /> - 이번 대회 코스 공략은 어떻게 설정해두고 있는지?<br /><br />파5홀은 비교적 전장이 짧다 보니 이글도 가능한 홀들이어서 확실하게 줄여야 하는 홀이다. 그 외에도 티샷만 잘 갖다 놓으면 버디 찬스를 만들 수 있는 홀들이 많다. 그렇기 때문에 매 홀 마다 집중해서 공이 가야 할 곳에만 정확히 보내 놓고 공략하는 것만 신경 쓰고 있다. <br /><br /> - 이번 대회 목표는?<br /><br />대회 전부터 목표라고 하면 타이틀 방어를 해보는 것이다. 타이틀 방어를 할 수 있다면 너무 좋겠지만내 마음대로 할 수 있는 것은 아니라 생각한다. 일단 서원밸리 컨트리클럽에서의 좋은 기억을 바탕으로 멋진 플레이를 선보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려고 한다. 그렇게 집중해서 플레이하다가 운이 좋으면 좋은 결과도 따라올 것이라고 생각한다.]]></description>
       <pubDate>Thu, 15 Oct 2026 19:16:00 +0900</pubDate>
	    <section>sc36</section>
	   <section_k><![CDATA[스포츠]]></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이수희 기자]]></author>
	   <guid>https://www.mediaeconomy.net/3896759</guid>
     </item> 
	  <item>
       <title><![CDATA[광주시, 민선 9기 출범 100일 토크콘서트 개최…시민과 시정 현안 논의]]></title>
       <link >https://www.mediaeconomy.net/3896758</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10/20261015190803-40941.jpg'  border='0' /></div></td></tr></tbody></table> <br>[이슈경제=이수희 기자]  광주시는 15일 광주시문화예술의전당 남한산성홀에서 ‘시민과 직통하는 100일 토크콘서트’를 열고 민선 9기 출범 이후 주요 성과와 시정 운영 방향을 공유했다.<br /><br /> 이날 행사에서는 시민 대표와의 대화와 현장 질의응답을 통해 교통, 일자리, 복지, 도시개발 등 지역 현안을 논의했다.<br /><br /> 시는 지난 100일간 경안시장과 경기광주역, 초월역에서 ‘직통시장실’을 운영하고 ‘직통현장 100일’을 통해 시민 4천 570명을 만나 생활 불편과 건의 사항 216건을 발굴했다. 교통 분야에서는 경강선 셔틀열차 도입을 위한 곤지암역 부본선 개량공사에 착공하고 지방도 338호선 2공구 1.14㎞ 구간을 준공했다.<br /><br /> 민생경제 지원도 확대했다. 지역화폐 발행 예산 46억 원을 추가 확보해 월별 혜택 지원 규모를 8억 원에서 16억 원 수준으로 늘렸으며 중소기업 특례보증 출연금도 11억 원에서 31억 원으로 확대했다. 기본사회 조례 제정과 기본사회위원회 출범을 통해 관련 정책 추진 기반도 마련했다.<br /><br /> 토크콘서트에서는 청소년 문화공간 확충과 청년 일자리, 태전·고산지역 교통난 해소, 여성·장애인·어르신 복지 등이 주요 의제로 다뤄졌다. 박관열 시장은 청소년 문화공간과 미래교육 확대, 첨단기업 유치, 광주형 올빼미 마을버스 운영, 우회도로 추진 등을 설명하고 도시개발과 교통 대책을 함께 마련하겠다고 밝혔다.<br /><br /> 시민들은 버스 노선과 도로 확충, 공원·체육시설 조성, 하천 정비 등 생활 현안과 장기 지연 사업의 추진 일정에 대해서도 질문했다. 박 시장은 사업별 지연 사유와 관계 기관 협의 상황을 설명하고 앞으로 추진 방향을 제시했다.<br /><br /> 시는 3만 호 규모 인공지능 스마트도시와 국가산업단지 조성을 통해 주거·교통·산업·일자리가 연계된 자족도시를 추진하고 있다. 지난 7일 열린 용인 반도체 산업단지 용수공급 지역상생협의체 첫 회의에서는 지역 상생 방안을 핵심 과제로 건의했다.<br /><br /> 박관열 시장은 “시민과의 소통은 단순히 이야기를 듣는 데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그 목소리에 결과로 답할 때 비로소 완성된다”며 “앞으로도 현장에서 답을 찾고 실질적인 변화로 증명하겠다”고 말했다.]]></description>
       <pubDate>Thu, 15 Oct 2026 19:08:00 +0900</pubDate>
	    <section>sc34</section>
	   <section_k><![CDATA[사회]]></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이수희 기자]]></author>
	   <guid>https://www.mediaeconomy.net/3896758</guid>
     </item> 
	  <item>
       <title><![CDATA[“시민 일상에서 답을 찾다”…남양주시, 화도읍 ‘현장시장실’서 시민과 소통]]></title>
       <link >https://www.mediaeconomy.net/3896757</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10/20261015175839-78116.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최현덕 남양주시장이 15일 화도읍 ‘현장시장실’ 일정으로 화도노인복지관을 방문해 어르신들과 소통하고 있다. </p></td></tr></tbody></table> <br>[이슈경제=이수희 기자] 남양주시는 15일 화도읍에서 ‘2기 현장시장실’을 진행하며 교육·복지 현장을 살피고 시민들의 생활 속 건의사항을 청취했다고 밝혔다.<br /><br />이번 현장시장실은 시민들이 제기한 생활 속 불편과 지역 현안을 직접 확인하고, 관계 부서와 함께 해결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br /><br />최 시장은 이날 첫 일정으로 천마중학교를 방문해 학교시설 개방과 교육환경 개선 방안을 논의했다.<br /><br />이 자리에서는 체육시설과 어린이 놀이 공간이 부족한 묵현리 지역의 여건을 고려해 학교 운동장을 지역 주민에게 개방하고, 이를 효율적으로 관리하는 방안이 논의됐다.<br /><br />이에 최 시장은 교육청 및 학교 측과 학교 운동장 개방 가능성을 협의하고, 사물함 교체 등 교육환경 개선에 관한 건의사항도 우선순위에 따라 검토하겠다고 밝혔다.<br /><br />오후에는 화도노인복지관을 방문해 시설 운영 현황을 살피고 어르신들의 건의사항을 청취했다. 이 자리에서는 노후 셔틀버스 개선과 복지관 시설 개선 등 이용 환경 개선에 관한 의견이 제기됐다.<br /><br />이에 최 시장은 어르신들의 이용 불편을 줄일 수 있도록 관계 부서와 함께 사안의 시급성과 추진 가능성을 살펴 개선 방안을 모색하겠다고 밝혔다.<br /><br />이어 화도읍 차산리 물류센터 건립 현장을 방문해 주민들의 의견을 청취했다. 주민들은 물류센터 준공 이후 화물차 통행량 증가로 인한 교통 혼잡을 우려하며 대책 마련을 요청했다.<br /><br />이에 최 시장은 주변 시설의 교통 상황을 종합적으로 살펴 교통 혼잡을 줄이기 위한 개선 방안을 검토하도록 관계 부서에 지시했다.<br /><br />최현덕 시장은 “교육과 복지, 교통 등 시민의 일상과 밀접한 문제일수록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살피는 것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겪는 불편과 지역 현안을 세심하게 살피고, 관계 부서와 함께 실질적인 해결 방안을 마련해 나가겠다”고 말했다.]]></description>
       <pubDate>Thu, 15 Oct 2026 17:58:00 +0900</pubDate>
	    <section>sc34</section>
	   <section_k><![CDATA[사회]]></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이수희 기자]]></author>
	   <guid>https://www.mediaeconomy.net/3896757</guid>
     </item> 
	  <item>
       <title><![CDATA[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 공영방송 이사 임명제청·임명 및 EBS 감사 임명 의결]]></title>
       <link >https://www.mediaeconomy.net/3896756</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519'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10/20261015183351-56167.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공영방송 이사 임명제청·임명 및 EBS 감사 임명 명단 </p></td></tr></tbody></table> <br>[이슈경제=이수희 기자]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는 15일 ‘2026년 제42차 전체회의’를 열고 한국방송공사(KBS) 이사 2인의 임명제청과 방송문화진흥회 이사 2인 및 한국교육방송공사(EBS) 이사 2인의 임명에 관한 건을 심의·의결했다.<br /><br /> 한국방송공사 이사의 경우 국회 교섭단체(국민의힘)가 추천한 2인을 대통령에게 임명 제청했고, 방송문화진흥회 및 한국교육방송공사 이사는 국회 교섭단체(국민의힘)가 추천한 각 2인씩 총 4인을 ’26.10.19.(월) 자로 임명했다.<br /><br /> 아울러 인사에 관한 사항임에 따라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 회의운영에 관한 규칙'에 의거해 비공개로 회의를 진행한 후, 위원 간 논의를 거쳐 ‘방송 3법’에 따른 추천 주체 가운데 현재까지 추천이 지연되고 있는 ‘한국방송공사 시청자위원회(2명)’ 및 ‘한국방송공사 임직원 과반수(3명)’에 대해서는 빠른 시일 내 추천이 이뤄질 수 있도록 재차 촉구했다.<br /><br /> 앞으로도 방미통위는 개정된 ‘방송 3법’의 취지에 따라 공영방송 이사 임명제청 및 임명 절차가 조속히 마무리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예정이다.<br /><br /> 한편, 이번 전체회의에서는 한국교육방송공사 감사 임명에 관한 건도 함께 심의·의결했다.<br /> <br /> '한국교육방송공사법' 개정 (’25.9.9.공포·시행)으로 변경된 임명 절차*에 따라 한국교육방송공사 이사회로부터 임명제청 받아 김장환 전(前) 한국방송공사 대구방송총국장을 ’26.10.19.(월) 자로 감사로 임명했다.]]></description>
       <pubDate>Thu, 15 Oct 2026 18:34:00 +0900</pubDate>
	    <section>sc34</section>
	   <section_k><![CDATA[사회]]></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이수희 기자]]></author>
	   <guid>https://www.mediaeconomy.net/3896756</guid>
     </item> 
	  <item>
       <title><![CDATA[군포시청소년수련관, 한국청소년활동진흥원 2026 우수 청소년활동 지원사업 ‘디지털 방탈출 메이커’ 성료]]></title>
       <link >https://www.mediaeconomy.net/3896755</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10/20261015184345-50146.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디지털방탈출메이커 </p></td></tr></tbody></table> <br>[이슈경제=이수희 기자] (재)군포시청소년재단(대표이사 성백연) 군포시청소년수련관(관장 박윤정)은 관내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4월부터 10월까지 직접 지역 및 청소년 문제를 발굴하고 디지털 콘텐츠로 재구성하는 ‘디지털 방탈출 메이커’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br /><br /> 한국청소년활동진흥원 지원으로 진행된 이번 사업에는 산본중학교 수리과학탐구반 청소년 20명이 참여했다. 청소년들은 화재 및 노후 도시 안전, 청소년 생명존중, 불법 도박 예방, 환경 보호 등 일상 속 청소년 문제를 직접 선정하고, AI 툴과 디지털 플랫폼을 활용해 온·오프라인 연동 방탈출 웹 게임을 직접 개발했다.<br /><br /> 또한 수련관은 청소년들이 제작한 방탈출 게임 QR코드와 제작 전 과정이 담긴 ‘스토리북’을 제작하여 관내 경기도군포의왕교육지원청 및 지역아동센터 등 유관 기관에 보급을 완료했다. 보급 기관을 대상으로는 현업 적용도 설문조사를 실시해 현장 활용성을 점검할 예정이다.<br /><br />군포시청소년수련관 박윤정 관장은 “청소년들이 직접 고민하는 문제를 디지털 기술과 결합해 창의적으로 해결해 보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라며 “앞으로도 청소년들이 능동적인 디지털 시민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전했다.]]></description>
       <pubDate>Thu, 15 Oct 2026 18:43:00 +0900</pubDate>
	    <section>sc34</section>
	   <section_k><![CDATA[사회]]></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이수희 기자]]></author>
	   <guid>https://www.mediaeconomy.net/3896755</guid>
     </item> 
	  <item>
       <title><![CDATA[가평군자원봉사센터 “2026 자원봉사 리더십 교육” 성료]]></title>
       <link >https://www.mediaeconomy.net/3896754</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10/20261015175927-84074.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가평군자원봉사센터 “2026 자원봉사 리더십 교육” 성료 </p></td></tr></tbody></table> <br>[이슈경제=이수희 기자] 가평군자원봉사센터는 10월 15일 양평군 지평면에 위치한 미리내 힐빙클럽에서 관내 자원봉사단체장 및 임원 30여 명을 대상으로 ‘2026년 자원봉사 리더십 교육’을 진행했다.<br /><br />이번 교육은 지역 사회 곳곳에서 솔선수범하는 자원봉사 리더들이 자신의 역할과 책임을 되짚어보고, 구성원 간의 원활한 소통과 공감을 바탕으로 지속 가능한 단체 활동을 이끌어갈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br /><br />리더십 교육은 ‘감성 리더십’을 주제로 진행됐으며, 단체를 이끄는 리더십뿐만 아니라 구성원으로서 리더를 신뢰하고 조력하는 ‘팔로워십’의 중요성에 대해 심도 있게 다뤘다. 참가자들은 자원봉사 현장에 필요한 소통과 경청의 자세를 되새기고, 리더와 구성원 간의 상호 존중을 바탕으로 한 화합형 리더십의 방향을 함께 모색했다.<br /><br />이어 체험 프로그램으로는 소도구를 활용한 근육 이완 활동이 진행됐다. 자원봉사 현장에서 단체 운영과 봉사 활동에 앞장서 온 리더들이 몸과 마음의 긴장을 풀고 스스로를 돌아볼 수 있는 힐링의 시간을 가졌으며, 일상에서 벗어나 향후 활동을 위한 에너지를 재충전하는 계기가 됐다.<br /><br />가평군자원봉사센터 이명열 센터장은 “지역사회를 위해 늘 헌신하고 계신 자원봉사단체 리더 여러분의 노고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좋은 리더십과 훌륭한 조력의 자세가 조화를 이룰 때 자원봉사 현장이 더욱 빛나는 만큼, 앞으로도 단체의 성장과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맞춤형 교육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br /><br />한편, 가평군자원봉사센터는 가족봉사단을 비롯해 의용소방대 가평군연합회, 가평군연합 자율방범대, 가평군 생활개선회 등 100여 개 자원봉사단체와 협력하며 지역 내 자원봉사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br />]]></description>
       <pubDate>Thu, 15 Oct 2026 17:59:00 +0900</pubDate>
	    <section>sc34</section>
	   <section_k><![CDATA[사회]]></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이수희 기자]]></author>
	   <guid>https://www.mediaeconomy.net/3896754</guid>
     </item> 
	  <item>
       <title><![CDATA[보건복지부, 전자바우처 부정수급 뿌리 뽑는다 예방-적발-제재 단계별 전주기 관리 강화]]></title>
       <link >https://www.mediaeconomy.net/3896753</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10/20261015181744-44317.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보건복지부 </p></td></tr></tbody></table> <br>[이슈경제=이수희 기자] 보건복지부는 10월 16일 ｢사회서비스 전자바우처 부정수급 관리강화 방안｣을 발표했다.<br /><br />  사회서비스 전자바우처 제도는 2007년 첫 도입 이후 ▴재정규모, ▴제공기관 및 ▴이용자 수 등이 꾸준히 확대 중인 대표적인 사회서비스 전달체계이다.<br /><br />  다만, 이용 규모 확대와 함께 부정수급 또한 증가 추세를 보이고 있어 부정수급 관리 강화 필요성이 높아지고 있는 상황이다.<br /><br />  현재 전자바우처 부정수급 관리는 보건복지부에서 총괄하고 있으며, 한국사회보장정보원이 부정수급 심사·현장조사를, 각 지방정부(시·군·구)에서 부정수급 조사 및 적발 후 사후제재·관리 등을 담당하고 있다. 세부적으로는 ①전자바우처 결제비용에 대한 지급 전·후 적정성 심사, ②부정수급 공익신고 접수에 따른 현장조사, ③부정수급탐지시스템(FDS, Fraud Detection System)을 통한 이상결제 적발 등 관리체계를 운영하고 있다.<br /><br />  다만 ▴방문형 서비스의 경우 특성상 관리·감독이 어려운 구조적 문제점, ▴재정규모 대비 부족한 부정수급 조사 인프라, ▴가벼운 사후제재 수준 등 각 분야·단계별 문제점이 있어 관리체계 보완이 필요한 상황이다. <br /><br />  이에 따라, ‘부정수급 예방부터 제재까지 전 주기 관리 감독 강화’를 통해 부정수급을 최소화하기 위해 ｢사회서비스 전자바우처 부정수급 관리강화 방안｣을 마련했다. 주요 내용으로는 부정수급 사전 차단 체계 강화 부정결제 탐지 고도화 및 조사 기반 시설(인프라) 확충 부정수급 제재 및 환수의 실효성 향상 등 단계별 실행 방안을 중심으로 수립했다.<br /><br />１ 부정수급 사전 차단체계 강화<br /><br />【결제수단 기능 개선】<br /><br />  먼저, 주로 발생하는 ▴허위청구(서비스를 제공하지 않고 전자바우처 비용 결제), ▴카드소지(이용자의 전자바우처 카드를 제공인력·기관이 소지하고 서비스를 제공하지 않은 날에 결제) 등 유형의 부정수급을 사전에 차단하기 위해 결제수단을 개선한다. <br /><br />   전자바우처 결제 시, 이용자와 제공인력의 동의를 기반으로 위치정보를 검증하여 허위 청구를 사전에 차단한다. 관련하여 내년까지 전자바우처 결제앱 기능개선 및 시스템 개발 등을 추진하고, 개발 완료 후에는 현장 수용성 등을 고려하여 위치정보 검증 기능을 단계적으로 적용해 나갈 예정이다.<br /><br />   또한 서비스 제공 시작과 종료 시 이용자의 승인이 반드시 필요한 결제수단의 적용을 확대한다. 구체적으로 QR 결제, 생체인증 결제 등 실물카드를 대체할 수 있는 결제수단 적용을 확대하여 카드소지 등 형태의 부정수급 발생을 구조적으로 차단한다.<br /><br /> 【부정수급 심사·평가연계 강화】<br /><br />   전자바우처 결제비용 심사체계를 강화한다. 현재 결제비용 지급 전 심야·반복결제 등 이상결제 여부를 심사하고 있으며, 향후 연구 결과를 기반으로 심사 유형을 다양화한다. 또한 9월 이전까지는 장애인활동지원 사업을 대상으로 장기입원 중 결제 여부를 점검해왔으나, 9월부터는 점검 대상을 13개 전자바우처 사업 전체로 확대 운영한다.<br /><br />   또한 제공기관의 부정수급 관리 체계 마련·운영 수준 등을 사회서비스 품질평가 지표로 추가하여, 부정수급 관리체계를 강화한다.<br /><br /> 【이용자·제공기관의 인식 개선】<br /><br />   제공기관 및 이용자 대상 부정수급 예방 관련 교육·홍보 등을 강화하여, 자발적인 부정수급 억제 효과를 유도한다.<br /><br />   부정수급이 다빈도로 발생한 지역에는 관내 제공기관 전수 교육을 추진한다. 또한 신규 제공기관을 대상으로 부정수급 주요사례 등을 공유하는 등 기관별 맞춤형 컨설팅도 지속 제공한다.<br /><br />   부정수급에 대한 경각심 향상 등을 위해 ▴부정수급 주요사례 및 ▴신고·상담방법 등에 대해서 유관기관 누리집, 유튜브 및 오프라인 안내, 홍보물 배포 등 다양한 수단을 통한 홍보를 강화한다.<br /><br /> ２ 부정결제 탐지 고도화 및 조사 인프라 확충<br /><br />【FDS 기능 개선 및 모니터링 강화】<br /><br />  2027년까지 인공지능(AI) 모델 개선 등 부정수급탐지시스템(FDS) 기능 고도화를 통해 부정수급 탐지 기능을 보완하여 부정수급 탐지 정확도를 높이고 조기 발견 체계를 강화한다.<br /><br />   또한 2027년 7월부터 FDS를 통해 탐지한 의심결제 내역을 각 지방정부(시·군·구)와 상시 공유하여 협조체계를 강화하고, FDS를 활용한 부정수급 적발 및 지역별 현장조사를 확대한다.<br /><br /> 【부정수급 조사 인프라 확충】<br /><br />  신속한 현장 조사 및 적발 연계를 위해 부정수급 조사 인프라를 확충하여 조사 역량을 강화한다. 그간 한국사회보장정보원은 중부센터(’24년), 대구·경북센터(’25년), 부산·경남센터(’26년), 광주·전라센터(’26년) 등 지역센터를 설치·운영하여 주요 거점별 조사 역량을 보완해왔다. 앞으로는 신속한 현장조사를 위해 운영 예산을 늘리고, 현장조사 인력 확대도 추진한다.<br /><br />  또한 보건복지부-지방정부-한국사회보장정보원-국민연금공단 등 유관기관 합동으로 부정수급 점검반을 구성하여 정기적(반기별 1회 이상 등)으로 집중점검을 추진할 계획이다.<br /><br /> ３ 부정수급 제재 및 환수의 실효성 향상<br /><br />【부정수급에 대한 제재 수준 강화】<br /><br />  관련 법령*을 개정하여 부정수급 행위에 대한 제재처분 기준을 강화한다. 허위청구 2차 위반 시 바로 영업취소 처분이 가능하도록 개정하고, 과징금은 부정수급 금액의 최대 5배까지 부과할 수 있도록 산정기준을 강화한다. 또한 반복 행위 판단 기간을 2년에서 5년으로 확대하여 상습적 부정수급자에 대한 제재처분의 실효성을 높인다.<br /><br />【부정수급 환수·체납 관리체계 개선】<br /><br />  마지막으로 부정수급 적발 이후에도 부정수급 적발액에 대한 환수결정 및 최종 체납징수 단계까지 철저하게 관리한다.<br /><br />  부정수급 환수결정 후, 최종 징수까지 조속히 완결될 수 있도록 주기적으로 관리‧감독(모니터링)하고, 사회서비스 제공기관이 과징금 등을 체납하는 경우 체납액에 대한 가산금을 부과할 수 있도록 관련 법령 개정을 추진한다.<br /><br />  정은경 보건복지부 장관은 “사회서비스 이용자의 수급권을 보호하고 복지재정의 지속가능성을 높이기 위해, 부정수급 관리에 대한 정부의 적극적인 개입이 필요하다”라면서, “이번에 수립한 '사회서비스 전자바우처 부정수급 관리강화 방안'을 차질 없이 이행하여, 부정수급 최소화를 위해 지속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br /><br /> <br /><br />]]></description>
       <pubDate>Thu, 15 Oct 2026 18:19:00 +0900</pubDate>
	    <section>sc33</section>
	   <section_k><![CDATA[경제]]></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이수희 기자]]></author>
	   <guid>https://www.mediaeconomy.net/3896753</guid>
     </item> 
	  <item>
       <title><![CDATA[안성시, 반도체대전 참가‥소부장 기업 유치 총력]]></title>
       <link >https://www.mediaeconomy.net/3896752</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545'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10/20261015185406-33588.jpg'  border='0' /></div></td></tr></tbody></table> <br>[이슈경제=이수희 기자] 안성시는 지난 14일부터 열린 ‘SEDEX 2026(반도체대전)’에 참가해 반도체 소재·부품·장비(소부장) 특화단지와 테스트베드 등 지역 산업 인프라를 홍보하고, 관련 기업 유치에 나섰다.<br /><br />SEDEX는 한국반도체산업협회가 주관하는 행사로 반도체 산업 전반의 기술과 제품을 선보이고, 국내외 반도체 기업과 관계자들이 참여해 기술 동향을 공유하며 사업 협력 기회를 모색하는 자리다.<br /><br />시는 한국산업단지공단 안성사업단 및 안성산업진흥원과 함께 홍보관을 운영하며 동신일반산업단지를 중심으로 추진 중인 반도체 소부장 특화단지 조성 사업을 집중적으로 소개했다.<br /><br />또한, 한국폴리텍대학 반도체융합캠퍼스에 구축 중인 실장 평가 테스트베드의 기능을 알리고, 기업 투자와 기술 실증을 연계하는 산업 육성 기반을 홍보했다.<br /><br />시는 ‘안성시 반도체 특화단지 및 테스트베드 투자·실증 설명회’도 개최해 기업 입주 여건과 테스트베드 활용 방안, 기업지원 정책 등을 안내했다. 이를 통해 기업의 투자 검토부터 기술 실증, 사업화로 이어지는 지원체계를 강화하고, 잠재 투자기업과의 접점을 확대했다.<br /><br />이와 함께 15일에는 한국나노기술원과 반도체 소부장 특화단지 기술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은 관내 기업의 애로 해소와 기술혁신, 사업화 촉진을 지원하고자 추진됐으며, 시는 전문 연구 기관과의 협력을 확대하고, 기업이 체감할 수 있는 지원책을 강화할 방침이다.<br /><br />김보라 시장은 “반도체 산업의 경쟁력은 일부 기업의 역량뿐 아니라 소재·부품·장비 기업과 대학, 연구 기관 등이 긴밀하게 연결되는 생태계에서 완성된다”며 “안성시는 특화단지와 테스트베드, 기업지원 정책을 유기적으로 연계해 기업의 기술혁신과 사업화를 뒷받침하고, 우수 반도체 기업이 투자하고 성장할 수 있는 기반을 지속적으로 확충하겠다”고 밝혔다.<br />]]></description>
       <pubDate>Thu, 15 Oct 2026 18:55:00 +0900</pubDate>
	    <section>sc33</section>
	   <section_k><![CDATA[경제]]></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이수희 기자]]></author>
	   <guid>https://www.mediaeconomy.net/3896752</guid>
     </item> 
	  <item>
       <title><![CDATA[경기도 팹리스 아카데미, 미국 마이크론 등 국내외 6개 기업에 8명 조기취업 성과]]></title>
       <link >https://www.mediaeconomy.net/3896751</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10/20261015180816-86471.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프로젝트 발표회 </p></td></tr></tbody></table> <br>[이슈경제=이수희 기자] 경기도는 대한상공회의소와 함께 15일 성남시 판교 스타트업캠퍼스 내 경기도 팹리스 아카데미에서 ‘경기도 팹리스 전문인력 양성사업’ 교육생들의 프로젝트 발표회와 기업 채용 연계 행사를 개최했다.<br /><br />도는 도내 팹리스 기업의 설계인력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대한상공회의소와 함께 ‘경기도 팹리스 전문인력 양성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채용예정자와 재직자를 대상으로 실무 중심의 반도체 설계교육을 지원하고 있다.<br /><br />이날 행사에는 한국팹리스산업협회, 직업능력심사평가원 등 관계기관과 넥스트칩, 위프로 등 반도체 기업 17개사 관계자, 교육생 34명 등이 참석했다.<br /><br />교육생들은 약 7개월간 시스템반도체 설계·검증 등 실무 중심의 전문교육을 통해 습득한 기술을 바탕으로 5개 팀의 프로젝트 성과를 발표했다. 기업 전문가들은 프로젝트의 기술적 완성도와 실무 활용 가능성 등을 평가하고, 교육생들에게 현장 중심의 피드백을 제공했다.<br /><br />프로젝트 발표에 이어 우수 프로젝트 시상과 현장 채용면접도 진행됐다. 참여기업 중 8개사는 교육생들의 반도체 설계역량과 직무 적합성을 직접 확인하고 1:1 채용면접을 진행했다. 교육생들은 희망기업의 채용 담당자와 직접 만나 기업의 채용 수요를 파악하고 실질적인 취업 기회를 모색했다.<br /><br />특히 이번 채용예정자 교육과정은 입학생 41명 중 8명이 국내외 6개 기업에 조기 취업하는 성과를 거뒀다. 이 중 3명은 에이디테크놀로지, 이노웰 등 도내 반도체 기업에 취업했으며, 미국 반도체 기업인 마이크론 테크놀로지에도 1명이 취업했다.<br /><br />박민경 경기도 반도체산업과장은 “이번 발표회가 반도체 기업이 필요로 하는 인재와 교육생을 연결하는 실질적인 채용의 장이 되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도내 팹리스 기업의 수요에 맞는 전문인력을 양성하고, 교육부터 취업까지 연계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description>
       <pubDate>Thu, 15 Oct 2026 18:08:00 +0900</pubDate>
	    <section>sc33</section>
	   <section_k><![CDATA[경제]]></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이수희 기자]]></author>
	   <guid>https://www.mediaeconomy.net/3896751</guid>
     </item> 
	  <item>
       <title><![CDATA[기획예산처'지역활성화 투자 펀드 로드쇼' 개최]]></title>
       <link >https://www.mediaeconomy.net/3896750</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10/20261015182945-5653.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기획예산처 </p></td></tr></tbody></table> <br>[이슈경제=이수희 기자]  기획예산처는 10월 15일 14시, 전북테크노파크 2층 대강당에서 ｢’26년도 지역활성화 투자 펀드 로드쇼｣를 개최했다. 이번 로드쇼는 올해 개편된 지역활성화 투자 펀드를 지방정부에 소개하고, 신규 프로젝트를 발굴하기 위해 마련됐다.<br /><br />   지역활성화 투자 펀드는 지역이 원하는 지속 가능한 프로젝트를 민간의 역량과 자본을 활용하여 추진하는 새로운 지역투자 방식이다. 정부 재정, 지방소멸대응기금, 산업은행 등이 출자하여 모(母)펀드를 조성하고, 지방정부·민간이 함께 자(子)펀드 결성 및 프로젝트 SPC를 설립하여 모펀드 투자액의 최소 10배 규모(레버리지)로 다양한 지역활성화 프로젝트를 진행한다.<br /><br />   이번에 개최하는 ｢’26년도 지역활성화 투자 펀드 로드쇼｣는 찾아가는 교육 및 현장 컨설팅으로, 10월 15일 전북을 시작으로 11월 5일까지 13개 광역 및 관내 기초 지방정부를 대상으로 권역별로 개최될 예정이다.<br /><br />  로드쇼는 교육 세션과 맞춤형 컨설팅 세션으로 구성된다. 교육 세션은 ’26년 펀드 주요 개편 내용과 의무투자 모펀드 소개, 프로젝트 사례 분석을 다루며, 교육 후 컨설팅 세션에서는 지방정부가 구상 중인 프로젝트의 펀드 신청 요건·절차 점검, 사업성 검토 및 체크리스트 작성 등을 지원한다.<br /><br />  이번 로드쇼에는 전북특별자치도 광역·기초단체 공무원 및 유관기관 관계자 등 60여 명이 참석하여 지역활성화 투자 펀드에 대한 높은 관심을 확인할 수 있었다. 전북특별자치도 관계자는 로드쇼를 통해 개편된 지역활성화 투자 펀드를 이해하고 현장 컨설팅으로 사업화 가능성을 구체화할 수 있었다고 평가하며, 앞으로 지역 특색을 살린 프로젝트를 적극 발굴해 나가겠다고 밝혔다.<br /><br />   정부는 지역활성화 투자 펀드가 인구감소와 산업 기반 약화로 어려움을 겪는 지역에 든든한 마중물이 될 수 있도록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교육과 컨설팅을 지속 확대하는 등 내실 있게 운영해 나갈 예정이다.<br /><br />]]></description>
       <pubDate>Thu, 15 Oct 2026 18:30:00 +0900</pubDate>
	    <section>sc33</section>
	   <section_k><![CDATA[경제]]></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이수희 기자]]></author>
	   <guid>https://www.mediaeconomy.net/3896750</guid>
     </item> 
	  <item>
       <title><![CDATA[기후에너지환경부, 에너지저장장치 시설물 분류 기준 일원화, 인·허가 기간 및 비용 대폭 감축]]></title>
       <link >https://www.mediaeconomy.net/3896749</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488'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10/20261015181335-672.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기후에너지환경부 </p></td></tr></tbody></table> <br>[이슈경제=이수희 기자]  기후에너지환경부는 국무조정실(실장 임기근)과 함께 ‘옥외형 에너지저장장치(ESS) 시설물 분류 지침서(가이드라인)’를 마련하여 10월 15일부터 전국 지방정부에 안내한다고 밝혔다.<br /><br />   에너지저장장치는 전기를 저장했다가 필요한 시기에 공급하는 시설로서 재생에너지의 변동성을 보완하고 전력계통의 안정적인 운영을 지원하는 역할을 하고 있다. 특히, 재생에너지 보급 확대와 분산형 전력망 구축이 본격화되면서 중요성이 더욱 커지고 있다. 그러나 동일한 형태의 에너지저장장치라도 해당 지방정부의 방침에 따라 건축물, 가설건축물 또는 공작물로 다르게 분류하면서 인·허가 절차와 소요 기간, 비용 등에 차이가 발생하는 문제점이 있었다.<br /><br />  기후에너지환경부는 그간 제기되어온 에너지저장장치 사업자들의 애로사항을 적극 수렴하여 사업 추진의 불확실성을 낮추고 에너지저장장치 설치에 소요되는 기간과 비용을 줄이고자 전국에서 동일하게 적용되는 옥외형 에너지저장장치 시설물 분류 기준을 국토교통부와의 협의를 통해 마련했다.<br /> <br />  이번 지침에서는 건축법 제2조와 함께 사람의 출입 여부와 시설물의 구조·용도 등을 추가 판단기준으로 설정하여 에너지저장장치를 건축물, 가설건축물, 공작물로 구분한다.<br /><br />  내부 출입이 불가능한 전용 보호 외함 형태의 에너지저장장치는 공작물로 분류하고, 점검·유지보수를 위해 사람의 제한적인 출입이 가능한 형태는 가설건축물로 구분했다. 아울러, 컨테이너가 아닌 구조로 사람이 상시 출입가능한 에너지저장장치 전용 건물은 건축물로 판단하도록 제안했고 지방정부 인·허가 담당자들이 명확하고 쉽게 분류할 수 있도록 ‘판단 도식표(매트릭스)’도 제공했다.<br /><br />  이재식 기후에너지환경부 전력망정책관은 “에너지저장장치는 재생에너지 확대와 전력망 안정화를 뒷받침하는 핵심 인프라”라고 강조하며, “앞으로 에너지저장장치가 필요한 곳에 적기에 설치될 수 있도록 현장의 규제와 행정적 불확실성을 지속적으로 해소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br /><br />   김민성 국무조정실 민관합동 규제합리화추진단 부단장은 “에너지저장장치 시설물 관련 지방정부의 법 해석 차이는 이차전지 업계의 주요 애로 사항 중 하나였다”라며, “민간의 건의에 대해 기후부에서 신속하게 대응한 이번 사례와 같이 실질적인 개선안을 만들어내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다짐했다.<br /><br />   기후에너지환경부는 이번 지침서의 현장 적용 상황을 지속적으로 점검하는 한편, 에너지저장장치 사업 추진 관련 현장의 애로사항을 지속 발굴하고 관계부처와 협력하여 불합리한 규제를 개선해 나갈 예정이다.]]></description>
       <pubDate>Thu, 15 Oct 2026 18:14:00 +0900</pubDate>
	    <section>sc33</section>
	   <section_k><![CDATA[경제]]></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이수희 기자]]></author>
	   <guid>https://www.mediaeconomy.net/3896749</guid>
     </item> 
	  <item>
       <title><![CDATA[홍지선 국토교통부장관, 3대 메가프로젝트 이행을 위한 호남권 반도체 첨단 국가산단 현장점검]]></title>
       <link >https://www.mediaeconomy.net/3896748</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10/20261015182427-75428.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국토교통부 </p></td></tr></tbody></table> <br>[이슈경제=이수희 기자]  홍지선 국토교통부 장관은 10월 15일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 광주군공항을 방문하고, 3대 메가프로젝트 중 반도체 분야의 핵심인 호남권 반도체 첨단 국가산단 조성사업의 추진 현황을 점검했다.<br /><br />이번 방문은 지난 6월 29일 메가프로젝트 국민보고회에서 발표된 기업의 800조원 규모 반도체 팹 투자계획에 따라 추진 중인 반도체 첨단 국가산단을 신속하게 조성하겠다는 강력한 정책적 의지를 담은 행보이다.<br /><br />현재 호남권 반도체 첨단 국가산단 사업은 지난 7월말 국가산단 후보지 지정과 예비사업시행자 지정을 거쳐 지난 10월 1일부터 본격적인 산단계획 수립 및 설계를 진행하는 등 매우 빠른 속도로 진행되고 있다. <br /><br />  홍 장관은 먼저 광주군공항에 주둔 중인 제1전투비행단을 찾아 공군 관계자들을 격려하며 "국가적 프로젝트를 위해 공군이 부대 이전으로 참여해 준 점에 대해 깊이 감사드리며, 신속한 사업 추진을 위해 범정부적으로 힘쓰고 있는 만큼 공군의 적극적인 협조가 필요하다"고 당부했다.<br /><br /> 이어 홍 장관은 광주군공항 관제탑에서 공항 시설 및 부지 현황을 둘러본 후, 우선 개발 부지로 검토 중인 탄약고 이전 부지를 직접 방문하여 현장 상황을 점검했다.<br /> <br /> 현장점검을 마친 홍 장관은 "기업의 투자 일정에 맞춰 산단 부지를 유례 없는 속도로 조성하고, 적기에 제공하는 것이 핵심"이라고 강조하며, “산단계획 수립 과정에서 기업의 수요를 적극 반영하여 충분한 부지를 조성할 예정”이라고 밝혔다.<br /><br />아울러 "기업 투자가 지역의 실질적 성장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연계 교통망 확충 및 정주 여건 개선 사업도 동시에 차질 없이 추진해 나가겠다"고 하면서, “전력 · 용수 등 핵심 인프라의 적기 공급을 위해 관련 기관이 최선을 다하고 있으며. 이에 국토부도 적극 협력하겠다”고 밝혔다.<br /><br /> <br /><br /> <br /><br />]]></description>
       <pubDate>Thu, 15 Oct 2026 18:25:00 +0900</pubDate>
	    <section>sc33</section>
	   <section_k><![CDATA[경제]]></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이수희 기자]]></author>
	   <guid>https://www.mediaeconomy.net/3896748</guid>
     </item> 
	  <item>
       <title><![CDATA[농식품부-군수협의회, 신뢰와 소통을 기반으로 농정 협력 강화키로!]]></title>
       <link >https://www.mediaeconomy.net/3896747</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10/20261015183108-34674.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농림축산식품부 </p></td></tr></tbody></table> <br>[이슈경제=이수희 기자] 송미령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은 10월 15일 전북 무주군 태권도원에서 개최된 ‘제16차 전국농어촌지역군수협의회 총회’에 참석하여 정부의 농업·농촌 정책을 공유하고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br /><br />  송 장관은 농업·농촌의 현안을 해결해 나가는데 군수협의회가 중요한 동반자라고 강조하면서, 군수협의회 회장인 최승준 정선군수를 비롯한 참석자의 노고에 진심으로 감사를 표했다.<br /><br />  특히, 농식품부는 주요 농정 현안으로 농지 전수조사와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 등을 설명하고, 군수들의 관심과 협조를 요청했다.<br /><br />  명백한 투기 이외에 농촌 현장에서 발생한 일반적인 사안은 이번 농지조사 결과를 근거로 처분의무나 이행강제금이 부과되지 않을 것이며, 이를 위한 특별조치법 제정을 추진 중에 있음을 강조하면서 현장에서 지나친 우려가 확산되지 않도록 협조해 줄 것을 강조했다.<br /><br />  또한,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 시행지역에는 기본소득이 마중물이 되어 주민의 소득 안정과 지역경제 및 공동체 활성화 등 선순환 구조가 조기에 정착될 수 있도록 노력해 달라고 요청했다.<br /><br />  송 장관은 “농촌 현장에서 체감할 수 있는 정책을 추진하기 위해서는 지역 현장을 가장 잘 아는 군수님들과의 긴밀한 협력이 중요하다”고 하면서 “앞으로 군수협의회와의 소통을 더욱 강화하겠다”고 밝혔다.]]></description>
       <pubDate>Thu, 15 Oct 2026 18:31:00 +0900</pubDate>
	    <section>sc33</section>
	   <section_k><![CDATA[경제]]></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이수희 기자]]></author>
	   <guid>https://www.mediaeconomy.net/3896747</guid>
     </item> 
	  <item>
       <title><![CDATA[경기도, ‘2026 뷰티·헬스 소재 기술사업화 설명회’ 개최]]></title>
       <link >https://www.mediaeconomy.net/3896746</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10/20261015180959-60234.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기술사업화설명회 </p></td></tr></tbody></table> <br>[이슈경제=이수희 기자] 경기도와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이하 경과원)은 15일 경과원에서 ‘2026 뷰티·헬스 소재 기술사업화 설명회’를 개최했다.<br /><br />이번 설명회는 연구개발 인프라가 상대적으로 부족한 도내 뷰티·헬스 분야 중소기업이 공공 연구기관의 바이오 소재 기술을 활용해 기술개발 역량을 높이고, 기업 수요에 맞는 사업화 기회를 모색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br /><br />이날 행사에서는 ▲치매 개선 ▲혈행 개선 ▲피부 미백·주름 개선 ▲항알러지 ▲아토피 피부염 개선 ▲탈모 억제 등 다양한 효능을 지닌 바이오 소재기술 6종을 소개했다. 이를 통해 피부·두피 케어부터 건강관리까지 급변하는 뷰티·헬스 시장 수요에 대응할 수 있는 소재 기술의 활용 가능성을 제시했다.<br /><br />또한 공공기술의 사업화 전략과 K-뷰티 산업의 글로벌 시장 진출을 주제로 한 특별강연을 진행했으며, 한국콜마 등 대형제조사와 뷰티·헬스 분야 기업이 참여하는 오픈이노베이션 프로그램을 통해 대·중소기업 간 기술 교류를 촉진하고 협력 기회를 모색했다.<br /><br />특히 사전 수요조사를 바탕으로 기업별 관심 기술과 필요 분야를 파악해 전문가와의 1:1 매칭 기술상담을 진행했다. 총 64개 기업이 참여해 36건의 상담이 이뤄졌으며, 기업들은 전문가와 함께 소재 기술의 적용 가능성을 검토하고 기술이전 및 공동연구 등 향후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br /><br />엄기만 경기도 바이오산업과장은 “뷰티·헬스케어 시장에서 기업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서는 차별화된 소재 기술을 확보하고 이를 제품 개발과 사업화에 활용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공공 연구기관이 보유한 바이오 소재와 연구성과를 기업의 수요와 연결해 기술개발 기회를 확대하고, 도내 기업이 변화하는 글로벌 시장에 대응할 수 있도록 실질적인 기업지원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br />]]></description>
       <pubDate>Thu, 15 Oct 2026 18:10:00 +0900</pubDate>
	    <section>sc33</section>
	   <section_k><![CDATA[경제]]></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이수희 기자]]></author>
	   <guid>https://www.mediaeconomy.net/3896746</guid>
     </item> 
	  <item>
       <title><![CDATA[이재명대통령 &quot;주거·일자리·금융, 올해 남은 기간 최우선 국정과제로&quot;]]></title>
       <link >https://www.mediaeconomy.net/3896745</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578'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10/20261015191056-54771.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제49차 대통령 주재 수석·보좌관 회의(청와대) </p></td></tr></tbody></table> <br>[이슈경제=이수희 기자] 이재명 대통령은 15일 "국가경제 전체의 성과가 국민 개개인의 삶 속에서 구체적인 결실로 이어질 수 있도록 전방위적인 노력을 기울여야 할 때"라며 주거·일자리·금융 등 3대 핵심 사회정책에 정부 역량을 집중할 것을 주문했다.<br /><br />특히 관계성·무차별 범죄에 대해 전쟁을 선포한다는 각오로 특단의 대책을 조속히 수립해 달라고 지시하고,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일에 작은 허점도 있어서는 안된다"고 강조했다. <br /><br />이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에서 제49차 수석보좌관회의를 주재하고 "청와대와 정부는 올해 남은 기간 이들 3대 핵심 사회정책을 최우선 국정과제로 삼아 분야별 사업 추진에 만전을 기해 가야겠다"며 이 같이 밝혔다.<br /><br />이 대통령은 "현재 우리 경제는 여러 분야에서 괄목할 만한 성과를 거두고 있다"며 "지금 같은 추세라면 올해 인구 5000만 명 이상 국가 가운데 세계 여섯 번째로 국민소득 4만 달러를 돌파할 가능성이 높다"고 전망했다.<br /><br />그러면서도 "주요 지표들의 우수한 성적에도 불구하고 국민들이 기대하시는 민생회복 속도는 더디다"며 "국민의 실생활 어려움도 크게 호전된 것처럼 느껴지지 않는다"고 지적했다.<br /><br />이에 따라 생애주기별 실수요에 따른 주택 공급에 속도를 내고, 민간과 공공 일자리 창출 방안을 포괄하는 '국민 일자리 프로젝트'를 신속히 시행할 것을 주문했다.<br /><br />금융 정책에 있어서는 "금리 인상의 파고를 슬기롭게 돌파할 수 있도록 정책자금 공급과 금리 인하 지원, 맞춤형 채무조정 등에도 각별히 신경을 더 써달라"고 당부했다.<br /><br />이어 "성장의 온기가 우리 사회 전체로 고르게 퍼져 나갈 수 있게 총력을 다해 주기 바란다"면서 "기존 정책들을 확대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새로운 정책들도 발굴해 달라"고 말했다.<br /><br />"관계성·무차별 범죄에 전쟁 선포 각오…모든 수단 총집중"<br /><br />이 대통령은 또 최근 잇따른 관계성 범죄와 무차별 범죄에 대해 범정부 차원의 강력한 대응을 주문했다.<br /><br />이 대통령은 "최근 관계성 범죄로 인한 인명 피해와 흉기난동 같은 흉악 범죄들이 연이어 발생하고 있다"며 "무고한 국민의 생명을 위협하는 이 같은 범죄는 피해자 개인뿐 아니라 사회 전체의 안전을 위태롭게 하는 매우 심각한 문제"라고 지적했다.<br /><br />특히 "피해자가 주로 여성 등 약자라는 점에서 보다 세심하고 각별한 대책이 필요하다"며, 관계부처에 가족·연인·동료 등에 의한 관계성 범죄와 불특정 다수를 향한 무차별 범죄에 대해 "전쟁을 선포한다는 각오로 특단의 대책을 조속하게 수립해야겠다"고 지시했다.<br /><br />이를 위해 범정부 합동 대응기구 구성을 검토하고, 기존 대책의 사각지대와 피해자 보호장비의 작동 여부, 전자발찌 착용자 등 범죄 고위험군 관리 실태 등을 면밀하게 점검할 것을 주문했다.<br /><br />또 실태 파악을 바탕으로 한 위험 수준별 맞춤형 예방대책과 실효적인 피해자 보호방안을 마련하고, 위급 상황에 대비한 현장 대응 역량 강화, 인력·조직·장비의 대대적인 보강도 적극 추진하라고 지시했다.<br /><br />이 대통령은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일에 작은 허점도 있어서는 안 된다"며 "철저한 범죄 예방, 신속한 현장 대응, 빈틈없는 피해자 보호·지원 체계를 제대로 갖추기 바란다"고 강조했다.<br /><br />출범 500일…"민생 개선·실용적 개혁·포용적 통합"<br /><br />이 대통령은 16일을 기해 국민주권정부 출범 500일이 되는 점을 언급하며 "현재 우리 대한민국은 거대한 대전환의 갈림길에 서 있다"고 진단하고 "이럴 때일수록 더욱 낮은 자세로 국민의 뜻을 살피고 국민들의 더 나은 삶을 만들며 국가의 더 밝은 미래를 여는 데 총력을 다해야 한다"고 주문했다. <br /><br />이어 "어떤 외풍이나 저항에도 굴하지 않고 오로지 민생 개선, 실용적 개혁, 포용적 통합의 길을 굳건하게 걸어가겠다"고 말하고, 공직자들에게는 "국민의 삶과 국가의 미래를 책임져야 할 막중한 소명을 잊지 말고 각자 자리에서 주어진 직분에 충실해 달라"고 당부했다.<br /><br /><br />이재명 대통령이 15일 청와대에서 열린 수석보좌관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2026.10.15(사진=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br />이날 회의에 처음 참석한 임광현 신임 비서실장에게도 청와대 구성원들과 충분히 소통하고 토론하며 국정 성과를 내달라고 주문했다.<br /><br />이 대통령은 "여러분의 시간이 국민에게 부여받은 기회라는 점을 생각하고, 여러분들이 가지고 있는 한 시간이 5200만 시간의 가치가 있다는 생각을 잊지 말아달라"고 말했다.<br /><br />"부마민주항쟁·5·18 정신, 헌법 전문에 새길 때"<br /><br />이 대통령은 하루 앞으로 다가온 부마민주항쟁 47주년의 의미도 강조했다.<br /><br />이 대통령은 "국민주권 원칙을 온몸으로 드높인 부마민주항쟁은 5·18 민주화운동과 함께 민주공화국 대한민국을 떠받치는 자랑스러운 역사"라며 "민주헌정의 원칙, 국민주권주의의 원천인 부마민주항쟁과 5·18 민주화운동 정신은 우리 사회에 더 단단하게 뿌리내릴 수 있어야 한다"고 말했다.<br /><br />이어 "5·18 민주화운동과 부마민주항쟁을 헌법 전문에 새기자는 점에 대해서는 여와 야를 가릴 것 없이 모두가 일치된 의견을 가지고 있다"며 "이제는 말이 아니라 행동으로 실천할 때"라고 밝혔다.<br /><br /><table border='0' cellspacing='3' align='center' width='620' ><tbody><tr><td><table border='0' cellspacing='1' cellpadding='0' bgcolor='#666666'><tbody><tr><td bgcolor='#ffffff'><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10/20261015191108-40066.jpg' alt=''  border='0' /></td></tr></tbody></table><table style='width: 100%;'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2'><tbody><tr><td style='line-height: 12pt; letter-spacing: -1px; font-family: verdana, color: #ffffff; font-size: 9pt;' bgcolor='#f0f0f0'>▲ 제49차 대통령 주재 수석·보좌관 회의(청와대) </td></tr></tbody></table></td></tr></tbody></table>]]></description>
       <pubDate>Thu, 15 Oct 2026 19:11:00 +0900</pubDate>
	    <section>sc3</section>
	   <section_k><![CDATA[정치]]></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이수희 기자]]></author>
	   <guid>https://www.mediaeconomy.net/3896745</guid>
     </item> 
	  <item>
       <title><![CDATA[추미애 지사 적극 지원 약속했던 가평군 소나무재선충병 특별방제구역 29일부터 지정]]></title>
       <link >https://www.mediaeconomy.net/3896744</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10/20261015181120-32431.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남이섬 현장방문 </p></td></tr></tbody></table> <br>[이슈경제=이수희 기자] 추미애 경기도지사가 적극 지원을 약속했던 가평군의 소나무재선충병 특별방제구역 지정이 이달 말 실현된다.<br /><br />15일 경기도에 따르면 산림청은 지난 13일 ‘소나무재선충병 특별방제구역(경기도 가평군) 지정 고시안 행정예고’를 공고했다.<br /><br />산림청은 공고에서 소나무재선충병의 확산 방지를 위해 가평군 전역인 8만4천366㏊(산림면적 6만8천332㏊)를 특별방제구역으로 지정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지정 기간은 10월 29일부터 해제 고시일까지다.<br /><br />가평군자료에 따르면 가평군 내 소나무재선충병 현황은 2021년 4,591본에서 2025년 7만2,507본으로 5년 만에 약 16배 증가했다. 방제 예산도 2021년 8억2,800만 원에서 2025년 35억1,800만 원으로 약 4배 증가하며 가평군 재정에 부담이 되고 있다.<br /><br />소나무재선충병 특별방제구역에 지정되면 연중　방제가　가능하고，가지줍기　생략　등　방제　절차가　간소화돼　보다　효과적인　방제를　추진　할　수　있다．경기도에서는 지난 8월 양평군이 도내 최초로 소나무재선충병 특별방제구역에 지정돼 가평군이 지정되면 두 번째가 된다.<br /><br />추미애 경기도지사는 한글날인 지난 10월 9일 모범적인 소나무재선충병 방제지로 알려진 남이섬을 찾아 서태원 가평군수 등과 대책을 논의한 바 있다.<br /><br />당시 서 군수로부터 신속한 방제를 위해 특별방제구역 지정이 될 수 있도록 지원해 달라는 요청을 받은 추미애 지사는 현장에서 김일곤 경기도 산림녹지과장에게 적극적인 지원을 지시한 바 있다.<br /><br />한편, 추미애 지사는 이달 들어 소나무재선충병 확산을 막기 위한 현장 행보를 지속하고 있다. 추 지사는 지난 5일 전담조직(T/F) 구성과 광역 대응 체계 마련 등 강력 대응을 지시한 데 이어 7일에는 오산 물향기수목원을 찾아 확산 방지선 설정, 예방백신접종 연구 등을 지시한 바 있다.]]></description>
       <pubDate>Thu, 15 Oct 2026 18:11:00 +0900</pubDate>
	    <section>sc3</section>
	   <section_k><![CDATA[정치]]></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이수희 기자]]></author>
	   <guid>https://www.mediaeconomy.net/3896744</guid>
     </item> 
	  <item>
       <title><![CDATA[진천군, 제5기 지역사회보장계획 완성도 높인다

]]></title>
       <link >https://www.mediaeconomy.net/3896743</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10/20261015185742-80842.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진천군청 </p></td></tr></tbody></table> <br>[이슈경제=이수희 기자] 충북 진천군은 15일 2026년 연차별 지역사회보장 시행계획 사업담당자를 대상으로 전문가 컨설팅을 실시했다고 밝혔다.<br /><br />이번 컨설팅에는 충청대학교 사회복지학과 김준환 교수가 참여해 제5기 지역사회보장계획의 마무리와 제6기 계획으로의 안정적인 연계를 위한 사업별 추진 방향을 제시했다.<br /><br />컨설팅은 제5기(2023~2026년) 지역사회보장계획의 마지막 연도 사업을 내실 있게 추진하고, 제6기(2027~2030년) 계획에도 반영된 사업의 방향과 실행방안을 구체화하기 위해 마련됐다.<br /><br />대상은 사회보장사업 전략 분야 세부사업 12개와 지역사회보장 발전 전략 분야 세부과업 16개 등 총 28개 사업·과업이다.<br /><br />사업담당자들은 김 교수와 함께 사업별 추진성과와 성과지표, 개선사항 등을 점검하고 제6기 계획에서도 사업이 안정적으로 이어질 수 있는 방안을 논의했다.<br /><br />진천군은 보건복지부 지역사회보장계획 시행결과 평가에서 5년 연속 우수기관에 선정됐으며, 2025년에는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는 성과를 거뒀다.<br /><br />군은 지역 특성과 주민의 복지 욕구를 반영한 계획 수립과 체계적인 사업 실행을 통해 지역사회보장 수준을 지속해서 높여 나갈 방침이다.<br /><br />김남현 군 주민복지과장은 “제5기 계획의 마지막 연도를 맞아 제6기 연계사업의 향후 방향까지 함께 점검한 의미 있는 자리였다”며 “다양해지는 사회보장 수요와 지역 변화에 맞춰 계획을 체계적으로 추진하고, 실질적인 성과가 군민의 삶의 질 향상으로 이어지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br /><br />한편, 군은 지난 9월 30일 제6기 지역사회보장계획 수립을 완료했으며, 앞으로 연차별 시행계획 수립과 이행점검, 평가를 통해 추진 상황을 지속해서 관리할 계획이다.]]></description>
       <pubDate>Thu, 15 Oct 2026 18:57:00 +0900</pubDate>
	    <section>sc13</section>
	   <section_k><![CDATA[전국-로컬]]></section_k>
	   <section2><![CDATA[충청북도]]></section2>
	   <author><![CDATA[이수희 기자]]></author>
	   <guid>https://www.mediaeconomy.net/3896743</guid>
     </item> 
	  <item>
       <title><![CDATA[충북도, 지방보조사업 성과평가 강화… 민간 전문가 자문 통해 예산 효율 높인다]]></title>
       <link >https://www.mediaeconomy.net/3896742</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10/20261015190441-5820.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충청북도청 </p></td></tr></tbody></table> <br>[이슈경제=이수희 기자] 충북도가 2027년을 ‘재정정상화의 원년’으로 삼고, 재정건전성 확보와 예산 운용의 효율성 제고를 위해 지방보조사업을 포함한 강도 높은 세출 구조조정을 추진한다.<br /><br /> 도는 예산 심의의 전문성과 객관성을 높이기 위해 민간 전문가가 참여하는 재정정상화위원회와 실무TF를 구성해 예산 혁신을 추진해 왔다. 지난 7월에는 기획예산처의 세출 구조조정 사례를 벤치마킹하고 전 직원 및 실·과를 대상으로 관련 교육을 실시해 구조조정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했다.<br /><br /> 이후 재정정상화위원회 1·2차 회의(7.14., 8.14.)와 소위원회 검토(9.10., 9.15., 9.29.)를 통해 2027년 실·국별 주요 사업의 타당성과 보조사업 간 유사·중복 여부를 점검했다. 실무TF도 4차례 회의(7.22., 7.29., 8.7., 9.22.~23.)를 열어 사업별 실효성과 예산 조정 필요성을 검토했다.<br /><br /> 도는 이러한 검토 결과를 바탕으로 지방보조사업의 필요성과 효과를 원점에서 재검토하고, 성과평가 결과 ‘미흡’ 사업은 사업비를 대폭 삭감하는 등 평가 결과를 예산 편성에 적극 반영할 계획이다. <br /><br /> 또한 유사·중복 행사 통폐합과 홍보비·행사비 등 낭비성 경비 감축을 추진하고, 외유성 논란이 있는 해외여행·연수 성격의 보조사업은 폐지 또는 격년제 운영을 검토하는 등 구조조정을 강화할 방침이다.<br /><br /> 이에 따라 오는 10월 16일 제3차 재정정상화위원회를 개최하고, 10월 19일에는 지방보조금관리위원회를 열어 보조사업의 성과와 필요성을 종합적으로 검토하고 사업별 유지 여부를 심의할 예정이다.<br /><br /> 충북도 관계자는 “도민의 소중한 세금이 꼭 필요한 곳에 쓰이도록 사업의 성과와 필요성을 엄정하게 평가하고, 전문가 의견을 반영해 예산 운용의 효율성을 높이겠다”며 “정부의 미래대응기금 도입으로 지방의 가용재원이 감소할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불필요한 지출은 과감히 줄이고 재정 여력을 확보해 2027년을 재정정상화의 원년으로 만들겠다”고 밝혔다.]]></description>
       <pubDate>Thu, 15 Oct 2026 19:04:00 +0900</pubDate>
	    <section>sc13</section>
	   <section_k><![CDATA[전국-로컬]]></section_k>
	   <section2><![CDATA[충청북도]]></section2>
	   <author><![CDATA[이수희 기자]]></author>
	   <guid>https://www.mediaeconomy.net/3896742</guid>
     </item> 
	  <item>
       <title><![CDATA[천안 국가산단 조성 ‘1.5년 단축’ 길 텄다]]></title>
       <link >https://www.mediaeconomy.net/3896741</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10/20261015175707-1437.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함평군수 접견 </p></td></tr></tbody></table> <br>[이슈경제=이수희 기자] 충남도가 대한민국 미래 성장을 견인할 핵심 산업 거점이자 충남과 천안의 새로운 랜드마크가 될 천안 국가산업단지(종축장 이전 부지) 가동 예정 시기를 1년 6개월 가량 앞당길 수 있는 길을 확보했다.<br /><br />  박수현 지사는 15일 도청 접견실에서 전남광주 이남오 함평군수를 만나 종축장 이전 상황을 공유하고, 상생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br /><br />  종축장(농촌진흥청 국립축산과학원 축산자원개발부) 이전은 천안 국가산단 조성을 위한 선결 과제로, 축산자원개발부는 지난해 함평 이전 부지에 대한 실시설계 용역까지 들어갔다.<br /><br />  그러나 토지 보상, 생계 지원, 기반시설 확충 등에서 주민들과 이견이 발생하며 이전 사업은 중단됐다.<br /><br />  이에 따라 박 지사가 지난 7월 국립축산과학원장을 만나는 등 정부에 적극적인 지원을 요청했고, 함평군과 축산자원개발부에서 주민 요구를 수용하며 해법을 마련했다.<br /><br />  주민 합의를 바탕으로 축산자원개발부는 지난달 29일 함평군에 실시계획인가 서류를 제출, 천안 종축장 이전은 다시 정상궤도에 올라서게 됐다.<br /><br />  함평군과 축산자원개발부는 실시계획인가부터 준공까지 패스트트랙을 적용, 2028년 착공·2031년 하반기 준공 예정 일정을 내년 착공·2030년 상반기 준공으로 천안 종축장 이전 시기를 대폭 앞당기게 된다.<br /><br />  종축장 함평 이전이 급물살을 타며 천안 국가산단 조성 역시 탄력을 받게 됐다.<br /><br />  도는 내년부터 로드맵 재수립에 나서며 국가산단 사업 계획을 구체화 하고, 예비타당성조사와 사업 계획 승인, 산단 계획 수립·승인 등 후속 절차도 단계적으로 추진한다.<br /><br />  이와 함께 천안 국가산단 내 대기업과 첨단산업 유치에 집중하며, 관계 기관과 사업 방식 및 행정 절차를 지속 협의한다.<br /><br />  도는 함평 이전 진행 상황을 분기별로 점검하고, 필요할 경우 축산자원개발부와 정기 실무 협의를 진행할 계획이다.<br /><br />  이날 접견에서 박 지사는 “천안 종축장은 수도권에서 충남으로 진입하는 관문인 만큼, 천안 국가산단을 충남을 대표하는 랜드마크로 조성할 것”이라며 “하루라도 빨리 사업을 앞당겨 기업과 청년이 찾아오는 기회의 땅으로 만들어야 한다”고 말했다.<br /><br />  이어 “이번 이전 시기 단축은 국가산단 조성을 본궤도에 조기 안착시키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기대했다.<br /><br />  이 군수에게는 함평군과 관계 기관의 노고, 주민들의 대승적 협조에 감사의 뜻을 전하고, 이전 사업 현안과 상생 발전 과제를 함께 풀어 나아가자고 강조했다.<br /><br />  이 군수는 천안 종축장 함평 이전이 차질없이 진행될 수 있도록 도 차원에서 지속적으로 관심을 갖고 협력해 줄 것을 박 지사에게 요청했다.<br /><br />  천안 국가산단은 성환읍 신방리 일원 416만 9000㎡ 규모로, 투입 사업비는 1조 6000억 원이며, 유치 업종은 인공지능(AI)과 반도체·디스플레이·2차전지 등 미래 첨단산업 분야다.<br /><br />]]></description>
       <pubDate>Thu, 15 Oct 2026 17:57:00 +0900</pubDate>
	    <section>sc13</section>
	   <section_k><![CDATA[전국-로컬]]></section_k>
	   <section2><![CDATA[충청남도]]></section2>
	   <author><![CDATA[이수희 기자]]></author>
	   <guid>https://www.mediaeconomy.net/3896741</guid>
     </item> 
	  <item>
       <title><![CDATA[강경젓갈축제에서 만나는 ‘2027 논산세계딸기산업엑스포’]]></title>
       <link >https://www.mediaeconomy.net/3896740</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56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10/20261015185713-97431.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강경젓갈축제 연계 엑스포 홍보활동 펼쳐 </p></td></tr></tbody></table> <br>[이슈경제=이수희 기자]  (재)논산세계딸기산업엑스포조직위원회는 10월 15일부터 18일까지 4일간 열리는‘2026 강경젓갈축제’에서 ‘2027 논산세계딸기산업엑스포’ 홍보활동을 펼친다.<br /><br /> 조직위는 축제장을 찾은 방문객을 대상으로 엑스포 개최 일정과 주요 프로그램 등을 안내하며, 입장권 사전예매 안내 및 판매활동을 전개해 성공적인 행사 개최를 위한 홍보에 나선다.<br /><br /> 특히 지역 대표 축제인 강경젓갈축제와 연계해 관광객에게 논산의 다양한 볼거리와 소개하고, 논산에서 최초로 개최되는 국제행사인 ‘2027 논산세계딸기산업엑스포’의 전국적인 인지도를 높인다는 방침이다.<br /><br /> 조직위는 지난 14일 열린 ‘구석구석 문화가 있는 날(문화소풍)’에서도 홍보부스를 운영하는 등 엑스포 홍보활동을 이어가고 있다.<br /><br /> 2027 논산세계딸기산업엑스포는 2027년 2월 26일부터 3월 21일까지 24일간 논산에서 개최된다. 국내외 방문객에게 논산 딸기의 우수성을 알리고 딸기산업의 미래와 발전 가능성을 선보이는 행사로, 논산 딸기와 관련 산업의 경쟁력을 널리 알리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br /><br /> 조직위 관계자는 “강경젓갈축제는 많은 관광객이 찾는 지역 대표 축제인 만큼, 현장 홍보를 통해 많은 방문객에게 2027 논산세계딸기산업엑스포를 알릴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의 주요 축제와 행사 등을 적극 활용해 엑스포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한 홍보를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description>
       <pubDate>Thu, 15 Oct 2026 18:58:00 +0900</pubDate>
	    <section>sc13</section>
	   <section_k><![CDATA[전국-로컬]]></section_k>
	   <section2><![CDATA[충청남도]]></section2>
	   <author><![CDATA[이수희 기자]]></author>
	   <guid>https://www.mediaeconomy.net/3896740</guid>
     </item> 
	  <item>
       <title><![CDATA[“산림조합은 충남 임업 발전의 동반자”]]></title>
       <link >https://www.mediaeconomy.net/3896739</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10/20261015185321-9041.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산림조합장 간담회 </p></td></tr></tbody></table> <br>[이슈경제=이수희 기자]   박수현 충남도지사는 15일 도청 접견실에서 김현호 산림조합중앙회 대전세종충남지역본부장, 도내 16개 시군 산림조합장 등 20여 명과 소통 간담회를 가졌다.<br /><br />  이날 간담회는 충남 임업 발전과 3만 9000여 명의 조합원을 위해 애쓰고 있는 산림조합의 노고를 격려하고, 도와 산림조합 간 상생 발전 및 소통 강화를 위해 마련했다.<br /><br />  박 지사와 산림조합장들은 기후변화에 따른 산림 재난 대응 방안과 지역 임업 활성화, 산림조합의 공공 기능 강화 등 충남 산림 발전을 위한 현안을 폭넓게 논의했다.<br /><br />  또 산림조합장들은 박 지사에게 현장에서 겪고 있는 애로사항을 전달하며, 도내 임업인들의 권익 향상과 산림 경영 활성화를 위한 도의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요청했다.<br /><br />  이에 대해 박 지사는 도의 정책 방향과 재정 여건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건의 사항에 대한 실효성 있는 지원 방안을 모색해 나아갈 수 있도록 하겠다고 화답했다.<br /><br />  특히 날로 중요해지고 있는 산림의 가치를 높이고, 산림 재해로부터 도민을 안전하게 보호하기 위해 산림조합과의 협력 체계를 더욱 공고히 할 것을 약속했다.<br /><br />  박 지사는 “산림조합은 충남 임업 발전의 든든한 동반자”라며 “조림 및 숲 가꾸기 등 위탁 대리 경영 시범 사업과 임산물 유통 개선, 임업인 산림 경영 지원 사업, 임업인 역량 교육 등을 지속적으로 펼쳐 나아갈 것”이라고 말했다.<br /><br /><br />]]></description>
       <pubDate>Thu, 15 Oct 2026 18:53:00 +0900</pubDate>
	    <section>sc13</section>
	   <section_k><![CDATA[전국-로컬]]></section_k>
	   <section2><![CDATA[충청남도]]></section2>
	   <author><![CDATA[이수희 기자]]></author>
	   <guid>https://www.mediaeconomy.net/3896739</guid>
     </item> 
	  <item>
       <title><![CDATA[완주군 지역치안협의회, 맞춤형 치안 정책 논의]]></title>
       <link >https://www.mediaeconomy.net/3896738</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10/20261015180039-13897.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지역치안협의회정기회의 </p></td></tr></tbody></table> <br>[이슈경제=이수희 기자] 완주군이 15일 완주경찰서 강당에서 군민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안전망을 다지기 위한 ‘2026년 완주군 지역치안협의회 정기회의’를 열었다.<br /><br />이날 회의에는 유희태 완주군수를 비롯해 완주군의회 의장, 완주경찰서장, 관계 기관과 사회단체장으로 꾸려진 19명의 치안협의회 위원 및 실무위원 등 40여 명이 참석해 지역 치안 현안을 공유하고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br /><br />특히, 지능화되는 전자금융사기로부터 군민의 재산을 지키고자 ‘전화금융사기(보이스피싱) 및 예약부도(노쇼) 사기 예방 업무협약’을 맺고 민·관·경 공조 체계를 한층 견고히 다졌다. <br /><br />이어 신규 및 연임 위원들에 대한 위촉장 수여, 완주경찰서의 주요 치안 업무 보고, 당면 치안 안건 토의가 차례로 이어졌다.<br /><br />유희태 완주군수는 “최근 인구 증가와 함께 다변화되는 치안 환경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서는 민·관·경 전 분야의 긴밀한 협력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오늘 체결한 보이스피싱 예방 업무협약을 비롯해 오늘 회의에서 논의된 다양한 치안 의제들을 군정에 적극 반영하여 군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안전한 완주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br /><br />한편, 완주군 지역치안협의회는 지난 2024년 8월 최초 구성된 이후 실무협의회 운영을 통해 지역 특성에 맞는 치안 안건을 지속적으로 발굴·검토해 왔으며, 올해 8월 위원 재위촉을 마쳐 2년 간의 새로운 임기를 시작했다.]]></description>
       <pubDate>Thu, 15 Oct 2026 18:01:00 +0900</pubDate>
	    <section>sc13</section>
	   <section_k><![CDATA[전국-로컬]]></section_k>
	   <section2><![CDATA[전라북도]]></section2>
	   <author><![CDATA[이수희 기자]]></author>
	   <guid>https://www.mediaeconomy.net/3896738</guid>
     </item> 
	  <item>
       <title><![CDATA[이재창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원, “국세·지방세 75대 25… 기초지자체 재정분권까지 확대해야”]]></title>
       <link >https://www.mediaeconomy.net/3896737</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10/20261015175507-20296.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시정질문 중인 이재창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원 </p></td></tr></tbody></table> <br>[이슈경제=이수희 기자]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 에너지산업산림위원회 이재창 의원(더불어민주당·나주1)은 10월 15일 열린 시정질문을 통해 중앙정부에 집중된 재정구조의 문제점을 지적하며, 국세와 지방세 비율 개선은 물론 기초자치단체에 대한 실질적인 재정분권을 촉구했다.<br /><br />이 의원은 “최근 3년간 국세와 지방세 비율은 75.2대 24.8 수준으로 지방정부의 재정적 자율성이 크게 제한되고 있다”며 “정부가 추진하는 7대 3 수준을 넘어 1차적으로 6대 4, 장기적으로는 5대 5까지 개선해야 한다”고 주장했다.<br /><br />특히 “2025년 전라남도 예산 11조 776억 원 중 국고보조금이 약 6조 4천억 원으로 58%를 차지하고, 광주광역시 역시 예산 6조 7,600억 원 중 국고보조금이 2조 6,762억 원으로 약 40%에 달한다”며 중앙정부 의존적인 지방재정의 현실을 지적했다.<br /><br />이어 “옛 전남 시·군의 재정자립도는 13%대에 불과하고 일부 군 지역은 10%에도 미치지 못하는 실정이고 광주광역시 구청의 재정자립도 역시 16%대”라며 “중앙정부의 재정분권 못지않게 통합특별시가 27개 시·군·구의 재정 여건을 고려해 보조금 지원을 확대하고, 실질적인 재정 이양 방안을 마련해야 한다”고 강조했다.<br /><br />이에 민형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은 “옛 전남도와 광주시 간 서로 다른 교부율을 우선 조정하는 문제부터 풀어나가겠다”며 “기초자치단체에 재정을 이양할 때 권한과 사무도 함께 이양하는 방향으로 계획을 수립하고 있다”고 답변했다.<br /><br />끝으로 이 의원은 “재정권 없는 지방자치는 허울뿐인 지방자치에 불과하다”며 “전남광주 행정통합이 중앙정부에서 통합특별시로, 다시 시·군·구로 이어지는 실질적인 재정분권의 전환점이 되어야 한다”고 밝혔다.<br />]]></description>
       <pubDate>Thu, 15 Oct 2026 17:55:00 +0900</pubDate>
	    <section>sc13</section>
	   <section_k><![CDATA[전국-로컬]]></section_k>
	   <section2><![CDATA[전라남도]]></section2>
	   <author><![CDATA[이수희 기자]]></author>
	   <guid>https://www.mediaeconomy.net/3896737</guid>
     </item> 
	  <item>
       <title><![CDATA[전남경찰청, 피해자보호추진위원회 개최]]></title>
       <link >https://www.mediaeconomy.net/3896736</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10/20261015184346-60126.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전남경찰청, 피해자보호추진위원회 개최 </p></td></tr></tbody></table> <br>[이슈경제=이수희 기자]   전남경찰청은 지난 14일 고흥 외국인 계절근로자 노동착취 사건과 영광 염전 노동착취 사건을 중심으로 인신 매매 피해자 보호·지원 협업방안을 논의하기 위한 '피해자보호추진위원회'를 개최했다.<br /><br />  이날 회의에는 광주지방고용노동청, 전남장애인권익옹호기관,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서부이민외국인종합지원센터, 공익변호사 등이 참석해 피해자 지원 과정에서 발생하는 현장의 어려움과 기관 간 협업방안을 공유했다.<br /><br />  회의에서는 외국인 계절근로자의 경우 언어와 지리적 고립, 노동권 정보 부족 등으로 피해 사실을 스스로 알리기 어렵고, 장애인 피해자는 장애 등록 여부나 실제 거주지와 주민등록지 차이 등에 따라 기존 지원체계에서 공백이 발생할 수 있다는 현장의 문제점이 제기됐다. <br /><br />  그 대안으로 ▴사업장 분리 이후 안정적인 거처와 체류 지원 ▴장애 특성을 고려한 초기 피해인지 ▴관계기관 간 지원 진행상황 공유 ▴임금체불·불법 직업소개소 등 노동착취에 대한 관리·감독 및 공동 대응 등의 개선방안이 논의됐다.<br /><br />  또한 경찰·고용노동청·지자체 등 관계기관 간 핫라인을 통해 수사와 지원에 필요한 정보를 신속히 공유하고, 외국인종합지원센터의 상담·통역·정착지원 등 기존 지원체계를 적극 활용할 필요가 있다는 의견도 제시됐다.<br /><br />  전남경찰청 여성청소년과장(박상훈 총경)은 “피해 발생 이후 피해자로 최종 판단되기까지 지원이 지연될 수 있는 것이 현 제도의 한계 중 하나”라며 “경찰과 전문기관뿐 아니라 복지지원을 담당하는 지자체까지 함께 참여해 사건 인지 단계부터 피해자의 생활이 안정될 때까지 지원이 이어질 수 있도록 해야 한다”고 말했다.<br /><br />  이어 “현장에서 피해자를 직접 만나고 보호·지원하는 실무자들이 결국 피해자 보호체계를 단단하게 만드는 주춧돌이 될 것”이라며 관계기관의 지속적인 관심과 협력을 당부했다.<br /><br />  전남경찰청은 이날 논의된 내용을 바탕으로 관계기관 간 협업체계를 강화하고, 외국인·장애인 등 사회적 약자 피해자에게 발생할 수 있는 보호·지원 사각지대를 지속적으로 발굴·개선해 나갈 계획이다.]]></description>
       <pubDate>Thu, 15 Oct 2026 18:44:00 +0900</pubDate>
	    <section>sc13</section>
	   <section_k><![CDATA[전국-로컬]]></section_k>
	   <section2><![CDATA[전라남도]]></section2>
	   <author><![CDATA[이수희 기자]]></author>
	   <guid>https://www.mediaeconomy.net/3896736</guid>
     </item> 
	  <item>
       <title><![CDATA[여수시, 제2차 공공기관 이전 범시민 결의 다져… 여수 우선 배치 촉구]]></title>
       <link >https://www.mediaeconomy.net/3896735</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10/20261015184522-81258.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여수시가 15일 여수시민의 날 기념행사와 연계해 2026여수세계섬박람회 주행사장 열린무대에서 ‘제2차 공공기관 이전 여수시 유치 범시민 결의대회’를 가졌다. </p></td></tr></tbody></table> <br>[이슈경제=이수희 기자] 여수시는 15일 여수시민의 날 기념행사와 연계해 2026여수세계섬박람회 주행사장 열린무대에서 ‘제2차 공공기관 이전 여수시 유치 범시민 결의대회’를 개최했다. <br /><br />이날 결의대회에는 공공기관 이전 대응 여수시 민관협의회와 유관·사회단체 회원, 시민 등이 함께 공공기관 여수 유치를 위한 결의를 다졌다.<br /><br />참석자들은 제2차 공공기관 이전이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 균형발전과 동부권의 미래 경쟁력을 높이는 계기가 돼야 한다고 뜻을 모으고, 공공기관의 여수 우선 배치를 촉구했다.<br /><br />특히, 지난달 대통령실과 관계 부처 등에 전달한 ‘제2차 공공기관 이전 여수시 유치 촉구 건의문’에 담긴 ▲'전남광주통합특별법'에 따른 실질적인 공공기관 우선 배치 대책 마련 ▲지역 산업·특화 분야와 연계한 핵심 공공기관의 여수 전략 배치 ▲제1차 이전에서 소외된 동부권의 균형발전 원칙 확립 등 주요 내용을 시민들과 공유했다.<br /><br />이어 공공기관 여수 유치를 염원하는 범시민 퍼포먼스와 기념촬영을 진행해 지역사회의 의지를 대내외에 알렸다.<br /><br />서영학 여수시장은 “제2차 공공기관 이전은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 실질적인 균형발전과 동부권의 미래 경쟁력을 높일 중요한 기회”라며 “제1차 이전에서 상대적으로 소외된 동부권에 대한 균형 있는 배치가 반드시 필요하다”고 강조했다.<br /><br />이어 “국가산업단지와 여수광양항을 기반으로 한 산업·항만 인프라와 해양수산·관광자원 등 여수의 강점을 공공기관의 기능과 연계해 지역발전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시민사회와 힘을 모아 유치에 총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description>
       <pubDate>Thu, 15 Oct 2026 18:45:00 +0900</pubDate>
	    <section>sc13</section>
	   <section_k><![CDATA[전국-로컬]]></section_k>
	   <section2><![CDATA[전라남도]]></section2>
	   <author><![CDATA[이수희 기자]]></author>
	   <guid>https://www.mediaeconomy.net/3896735</guid>
     </item> 
	  <item>
       <title><![CDATA[“장성군 황룡강 황미르랜드에서 ‘마음 속 여가’ 누리세요”]]></title>
       <link >https://www.mediaeconomy.net/3896734</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10/20261015184530-97678.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장성 황룡강 황미르랜드를 찾은 가족 단위 방문객들. 장성군 제공 </p></td></tr></tbody></table> <br>[이슈경제=이수희 기자] 장성군이 다가오는 일요일인 18일 오후 2시 황미르랜드에서 ‘마음 속 여가 – 꼬마 북토커와 동요 골든벨’ 행사가 열린다고 전했다.<br /><br />‘마음 속 여가’는 문화체육관광부와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장성군이 주최하는 ‘구석구석 문화가 있는 날’ 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된 행사다. 사업 시행은 장성지역 예술단체인 ‘청춘그루터기’가 맡았다.<br /><br />첫 순서는 ‘꼬마 북토커’다. 어린이가 가장 좋아하는 책을 직접 소개하고 추천하는 시간으로, 황미르랜드를 찾은 사람들과 함께 책이 주는 즐거움을 나누게 된다.<br /><br />이어지는 ‘동요 골든벨’은 피아노 전주를 듣고 어떤 동요인지 맞히는 퀴즈 형식의 프로그램이다. 아이들에게는 익숙한 동요를 함께 불러보는 기회가 되고, 부모 세대에게는 어린 시절의 추억을 떠올려보는 시간을 선사한다.<br /><br />행사장 한편에선 ‘황미르 야외도서관’도 운영된다. 누구나 자유롭게 책을 꺼내 읽으며 여유를 만끽할 수 있다.<br /><br />장성군 관계자는 “앞으로도 아이부터 어른까지 모든 세대가 어우러져 문화를 향유할 수 있는 기회를 꾸준히 제공할 방침”이라고 말했다.<br /><br />한편, 오는 21일 ‘마음 속 여가’에선 감동이 있는 공연이 기다린다. 극단 모먼트의 뮤직 드라마 ‘순덕’이 오후 2시 장성문화예술회관 소공연장에서 관객들과 만날 예정이다.]]></description>
       <pubDate>Thu, 15 Oct 2026 18:45:00 +0900</pubDate>
	    <section>sc13</section>
	   <section_k><![CDATA[전국-로컬]]></section_k>
	   <section2><![CDATA[전라남도]]></section2>
	   <author><![CDATA[이수희 기자]]></author>
	   <guid>https://www.mediaeconomy.net/3896734</guid>
     </item> 
	  <item>
       <title><![CDATA[광양경자청 하동사무소, ‘갈사만이 이어준 사람들 네트워크’ 출범]]></title>
       <link >https://www.mediaeconomy.net/3896733</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382'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10/20261015185106-4598.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만이사네 포스터 </p></td></tr></tbody></table> <br>[이슈경제=이수희 기자] 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청 하동사무소는 15일 지역 발전 협의체‘갈사만이 이어준 사람들 네트워크(약칭: 만이사네)’를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br /><br />‘만이사네’는‘갈사만에서 시작된 인연, 하동의 미래를 꿈꾸다’라는 슬로건 아래, 하동 갈사만조선산업단지의 원활한 사업 추진과 지역 상생 발전을 모색하고 지속 가능한 소통과 협력을 위한 것이다. <br /><br />광양경자청 하동사무소는 빠르면 오는 10월 중 첫 회의를 개최해 단순한 산업단지 개발을 넘어 지역민을 중심으로 하동의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한 아이디어 발굴을 목표로 세부 운영 방안을 마련할 계획이다. <br /><br />이번 네트워크에는 공공 분야에서 광양경자청, 경상남도, 하동군, 금성면, 하동군의회, 하동빛드림본부, 하동복합건설본부 등과 민간 분야는 금성면 마을이장협의회, 금성면 발전협의회, 지역 기업과 음악가 등 다양한 분야의 기관·단체 및 전문가 등이 참여한다. <br /><br />광양경자청 하동사무소는 분기별로 네트워킹 자리를 마련해 갈사만 개발사업의 추진 사항을 공유하고, 관련 전문가 특강과 워크숍을 진행하며 반기별로는 주제와 규모를 확장해 포럼도 개최할 예정이다.<br /><br />최윤종 하동사무소장은 “지난 7월 부임 이후 갈사만 지역민으로부터 지속적인 소통 창구를 만들어 달라는 요청이 있었다”라며 “최근 금성면 마을이장단 회의 참석과 마을 찾아가는 소통 활동의 결과로  마침내 이번 네트워크가 탄생했다”라고 말했다. 또한 “네트워크가 본격 가동되면 갈사만조선산업단지 개발사업 뿐만 아니라 갈사만 및 섬진강 하구 일대의 역사·생태 자원 활용 방안 등 협력 사업도 발굴해 관련 기관에 제안하는 역할도 하게 될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br /><br />한편, ‘만이사네’는 ‘갈사만이 살아나네’, ‘갈사만이 살아나니 인구소멸지역인 하동에 사람들이 많이 많이사네’라는 의미를 담고 있다. <br />]]></description>
       <pubDate>Thu, 15 Oct 2026 18:51:00 +0900</pubDate>
	    <section>sc13</section>
	   <section_k><![CDATA[전국-로컬]]></section_k>
	   <section2><![CDATA[전라남도]]></section2>
	   <author><![CDATA[이수희 기자]]></author>
	   <guid>https://www.mediaeconomy.net/3896733</guid>
     </item> 
	  <item>
       <title><![CDATA[하만식 해양경찰청장, 가을 행락철 대비 여수  치안 현장 점검]]></title>
       <link >https://www.mediaeconomy.net/3896732</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10/20261015184616-8602.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하만식 해양경찰청장, 여수바다파출소 방문 </p></td></tr></tbody></table> <br>[이슈경제=이수희 기자] 하만식 해양경찰청장은 오늘(15일) 오후, 여수시 국동항 소재 여수바다파출소를 방문하여 가을 행락철 해양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하고 최일선 현장 직원들의 노고를 격려했다.<br /><br />이번 현장 방문은 가을철을 맞아 바다낚시 이용객 및 해양 레저 활동이 급증함에 따라, 낚시어선 등 사고 취약 선박에 대한 안전관리 체계를 직접 확인하고 해양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추진됐다.<br /><br />이날 해양경찰청장은 여수바다파출소 주요 현황을 보고받고, 낚시어선 주요 출·입항 항포구와 관할 해역의 안전관리 대응 태세를 세심히 점검했다. 특히 승선원명부 확인, 구명조끼 착용 지도·단속, 음주운항 근절 등 현장 중심의 실질적인 안전조치가 철저히 이뤄지고 있는지 살펴봤다.<br /><br />이어서 24시간 해상 치안과 인명 구조의 최전선에서 근무하는 파출소 직원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그간의 노고를 치하했다.<br /><br />하만식 해양경찰청장은 직원들에게 “국민이 바다를 찾을 때 가장 먼저 신뢰하고 의지하는 존재가 여러분”이라며 “자부심과 사명감을 가지고 국민이 안신하고 바다를 이용할 수 있도록 봉사와 헌신의 자세로 소임을 다해 달라”고 당부했다.]]></description>
       <pubDate>Thu, 15 Oct 2026 18:46:00 +0900</pubDate>
	    <section>sc13</section>
	   <section_k><![CDATA[전국-로컬]]></section_k>
	   <section2><![CDATA[전라남도]]></section2>
	   <author><![CDATA[이수희 기자]]></author>
	   <guid>https://www.mediaeconomy.net/3896732</guid>
     </item> 
	  <item>
       <title><![CDATA[인천시, 원도심 혁신에 분야별 민간 전문가 ‘싱크탱크’ 가동]]></title>
       <link >https://www.mediaeconomy.net/3896731</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10/20261015180308-28119.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남영희 균형발전부시장이 15일 제물포구락부에서 열린 '원도심혁신TF 자문회의'에서 위원들에게 위촉장을 수여한 뒤 '2028 G20 정상회의' 인천유치 퍼포먼스를 하고 있다. </p></td></tr></tbody></table> <br>[이슈경제=이수희 기자] 인천시가 민간 전문가의 현장감 있는 식견과 정책 전문성을 결합해 원도심의 구조적 변화를 이끌어낼 집단지성 체제를 가동한다.<br /><br />인천광역시는 15일 제물포구락부에서 ‘원도심혁신 TF 자문단’ 위촉장 수여식과 첫 자문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br /><br />이번 자문단은 ‘제문부(제물포·문학·부평) 프로젝트’의 추진 동력을 확보하고, 원도심 전반의 체질 개선을 도모하기 위해 구성됐다. <br /><br />균형발전부시장이 단장을 맡았으며, 공간디자인, 인문, 공공건축, 도시브랜드, 도시계획, 지역경제, 교통 등 7개 분야의 민간 전문가 10명과 시 과장급 이상 관계 실·국장 7명 등 총 17명으로 편성됐다.<br /><br />이날 회의는 관행적인 실내 회의 방식에서 벗어나 원도심 현장 답사 방식으로 진행됐다. 자문위원들은 1978년 곡물창고를 리모델링해 복합문화공간으로 재탄생한 상상플랫폼을 시작으로 짜장면박물관, 청일 조계지 경계 계단, 대불호텔 전시관, 인천시민愛집 등 개항장 주요 근대문화유산 거점을 도보로 둘러보며 재생 가치를 공유했다.<br /><br />이후 1901년 건립된 인천시 유형문화유산 제물포구락부로 자리를 옮겨 위촉장을 수여받은 위원들은 개항장 개발 방향과 G20 유치 추진 현황을 듣고 정책 제언을 내놓았다. <br /><br />위원들은 내항 친수공간과 개항장을 연결하는 보행축 형성, 체류형 콘텐츠 및 공공 앵커시설의 선제적 확보를 제언하는 한편, 근대건축자산과 공가·빈 공간을 숙박 및 창업 공간으로 전환해 ‘머무는 관광’으로 패러다임을 바꿔야 한다고 조언했다.<br /><br />남영희 균형발전부시장은 “원도심 혁신은 특정 부서나 단일 분야의 노력만으로는 이룰 수 없다”며 “각 분야 최고 전문가들의 현장 감각과 깊이 있는 식견을 제문부 프로젝트 실행 계획에 적극 반영해 인천 원도심이 대한민국 도시재생의 선도적 모델로 자리매김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br /><br />한편, 인천시는 이날 제시된 전문가 자문 의견을 면밀히 검토해 ‘제물포 체류형 역사·문화 거점 기반 조성 사업계획’과 내항 1·8부두 재개발 사업에 반영하고, 원도심 정주 여건 개선을 위한 분야별 실행 방안을 단계적으로 추진해 나갈 방침이다.<br />]]></description>
       <pubDate>Thu, 15 Oct 2026 18:03:00 +0900</pubDate>
	    <section>sc13</section>
	   <section_k><![CDATA[전국-로컬]]></section_k>
	   <section2><![CDATA[인천광역시]]></section2>
	   <author><![CDATA[이수희 기자]]></author>
	   <guid>https://www.mediaeconomy.net/3896731</guid>
     </item> 
	  <item>
       <title><![CDATA[세종교육, 인공지능(AI)로 서·논술형 평가 신뢰도 높인다]]></title>
       <link >https://www.mediaeconomy.net/3896730</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10/20261015190305-13422.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세종교육청 </p></td></tr></tbody></table> <br>[이슈경제=이수희 기자]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은 서울·경북·충남교육청과 협력해 인공지능(AI)을 활용한 서·논술형 평가 지원체계 구축에 나선다.<br /><br /> 세종시교육청은 오는 10월 16일 제주에서 3개 시도 교육청과 ‘AI 서·논술형 평가지원시스템 공동운영 업무협약’을 체결한다.<br /><br /> 이번 협약은 디지털 전환 흐름 속에서 인공지능(AI)기반의 서·논술형 평가 및 채점 체계를 공동으로 개발·운영하기 위해 체결된다. 이를 통해 학교 현장의 평가 혁신을 촉진하고, 미래를 개척하는 인재 양성에 기여하고자 마련됐다.<br /><br />주요 협약 내용은 ▲인공지능(AI) 서·논술형 평가 및 채점 시스템 공동 운영 ▲서·논술형 문항 공동 개발·검토 ▲교원 연수 지원을 위한 협의체 구성 등으로, 4개 교육청은 상호 협력을 바탕으로 관련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br /><br /> 이번에 도입할 인공지능(AI) 서·논술형 평가지원시스템은 교사와 인공지능(AI)가 협력해 학생 답안을 채점하고 맞춤형 피드백을 제공하는 혁신적인 평가 지원 시스템이다. 이번 시스템의 도입으로 교사의 채점부담을 줄이고, 서·논술형 평가의 공정성과 객관성을 높여 공교육에 대한 신뢰를 강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br /><br /> 세종시교육청은 앞으로도 3개 교육청과 지속적으로 협의하며 시스템 운영 과정에서 수렴한 학교 현장의 의견을 반영하고, 서·논술형 평가가 수업과 연계돼 학생의 배움과 성장을 지원하는 평가로 정착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br /><br /> 강미애 세종시교육감은 “이번 협약은 AI 기술을 활용해 서·논술형 평가의 신뢰도와 현장 활용도를 함께 높이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교사의 전문적인 판단을 뒷받침하는 평가 지원체계를 바탕으로 학생 한 명 한 명의 생각과 성장을 깊이 있게 살피는 교육을 실현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br /><br /> 이어 “세종 학생들의 ‘빛나는 오늘, 설레는 내일’을 위해 앞으로도 학교 현장에서 체감할 수 있는 평가 지원을 지속적으로 강화하겠다.”라고 강조했다.]]></description>
       <pubDate>Thu, 15 Oct 2026 19:03:00 +0900</pubDate>
	    <section>sc13</section>
	   <section_k><![CDATA[전국-로컬]]></section_k>
	   <section2><![CDATA[세종시]]></section2>
	   <author><![CDATA[이수희 기자]]></author>
	   <guid>https://www.mediaeconomy.net/3896730</guid>
     </item> 
	  <item>
       <title><![CDATA[대구창의융합교육원, 대구-광주 중·고등학생, ‘세상을 이롭게 움직이는 AI(인공지능)’ 직접 만든다]]></title>
       <link >https://www.mediaeconomy.net/3896729</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10/20261015190728-11723.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대구창의융합교육원 </p></td></tr></tbody></table> <br>[이슈경제=이수희 기자]  대구창의융합교육원(원장 임종환)은 전남광주통합특별시교육청 AI 교육원과 함께 오는 10월 16일부터 17일까지 1박 2일간 경남 사천시 인재니움사천에서 '2026 대구-광주 달빛연합 SW 융합 학생 해커톤'을 공동 개최한다.<br /><br />  이번 해커톤에는 대구시교육청과 전남광주시교육청 소속 중·고등학생 40팀 120명(대구 20팀, 광주 20팀)이 참가한다. 행사명의 ‘달빛’은 대구의 옛 이름 달구벌과 광주의 빛고을에서 한 글자씩 따온 것으로, 두 도시가 이어온 영호남 교류의 상징이다.<br /><br />  올해 주제는 ‘세상을 이롭게 움직이는 AI’다. 화면 속에서만 작동하는 AI가 아니라 현실 세계에서 ‘직접 움직이는 AI(피지컬 AI)’를 만드는 것이 과제다. <br /><br />  학생들은 3인 1팀을 이뤄 ▲센서로 주변 상황을 인식하고 ▲AI 모델로 판단한 뒤 ▲실제 동작으로 결과를 내놓는 피지컬 AI 시제품을 제작한다. 여기에 ▲오작동이나 개인정보 침해 같은 위험에 대비한 안전·윤리 대책까지 설계에 담아야 한다. 기술을 구현하는 데서 그치지 않고, 그 기술이 사람에게 어떤 영향을 줄지까지 고민하게 하자는 취지다.<br /><br />  참가 학생들은 미리 작성한 기획서를 바탕으로 이틀 동안 아이디어를 실제로 작동하는 시제품으로 완성하게 된다. 둘째 날에는 각 팀이 받은 포인트를 다른 팀 작품에 투자하듯 나눠 주는 학생 상호 공유가 진행된다. 학생들이 직접 ‘가장 매력적인 작품’을 골라 보며 서로의 아이디어를 나누는 경험을 하게 된다. 심사는 창의력, 완성도, 협업력, 발표력을 기준으로 이뤄진다.<br /><br />  임종환 원장은 “대구와 광주 학생들이 AI로 현실 문제를 어떻게 풀 수 있을지 스스로 묻고 직접 만들어 보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양 지역 학생들 간 지속적인 교류와 협력을 통해 미래형 인공지능 교육을 선도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br /><br />  한편, 대구와 광주 두 지역은 이번 해커톤을 계기로 교원 연수, 정책 협력 등 교류 프로그램을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description>
       <pubDate>Thu, 15 Oct 2026 19:07:00 +0900</pubDate>
	    <section>sc13</section>
	   <section_k><![CDATA[전국-로컬]]></section_k>
	   <section2><![CDATA[대구시]]></section2>
	   <author><![CDATA[이수희 기자]]></author>
	   <guid>https://www.mediaeconomy.net/3896729</guid>
     </item> 
	  <item>
       <title><![CDATA[구미교육지원청, 하반기 관계부처 합동 어린이통학버스 점검 실시]]></title>
       <link >https://www.mediaeconomy.net/3896728</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10/20261015175350-97664.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구미교육지원청, 하반기 관계부처 합동 어린이통학버스 점검 실시 </p></td></tr></tbody></table> <br>[이슈경제=이수희 기자] 경상북도구미교육지원청은 15일 관내 유치원·초등학교 및 학원을 대상으로 ‘하반기 어린이 통학버스 관계부처 합동점검’을 추진한다.<br /><br />이번 점검은 학생들의 안전한 등하굣길을 확보하고 통학차량 안전사고를 미연에 방지하기 위해 마련됐다. 구미교육지원청은 구미경찰서, 한국교통안전공단과 유기적인 협력체계를 가동하여 합동 점검반을 구성한다.<br /><br />점검 대상은 관내 유치원 및 초등학교 5개교 통학차량 9대와 학원 12개원 차량 12대로 총 21대이다.<br /><br />주요 점검 사항은 통학버스 규정 구조·장치 적합 여부, 안전운행기록 작성 및 제출 여부, 동승보호자 탑승 의무 준수, 운전자 및 동승자 안전교육 이수 상태 등으로, 통학차량 운행 전반의 법적 수칙 이행 여부를 철저히 점검할 예정이다.<br /><br />민병도 교육장은 “어린이 통학버스 안전은 아이들의 생명과 직결되는 만큼 한 치의 소홀함도 없어야 한다”라며 “유관기관과의 견고한 협력을 바탕으로 현장 중심의 철저한 점검을 이어가, 학부모가 안심할 수 있는 안전한 통학 환경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br /><br />구미교육지원청은 점검 결과에 따른 미비 사항은 즉시 시정 조치하도록 지도하고, 지속적인 안내와 지도·점검을 통해 교육현장의 자율적인 안전관리 문화를 정착시켜 나갈 계획이다.]]></description>
       <pubDate>Thu, 15 Oct 2026 17:54:00 +0900</pubDate>
	    <section>sc13</section>
	   <section_k><![CDATA[전국-로컬]]></section_k>
	   <section2><![CDATA[경상북도]]></section2>
	   <author><![CDATA[이수희 기자]]></author>
	   <guid>https://www.mediaeconomy.net/3896728</guid>
     </item> 
	  <item>
       <title><![CDATA[우리 아이, 게임 절제력 키우기! 구미교육지원청, '2026년 청소년 미디어 과의존 예방 학부모 및 교원  연수'실시 ]]></title>
       <link >https://www.mediaeconomy.net/3896727</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383'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10/20261015175535-63463.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구미교육지원청, 「2026년 청소년 미디어 과의존 예방 학부모 및 교원  연수」실시 </p></td></tr></tbody></table> <br>[이슈경제=이수희 기자] 경상북도구미교육지원청은 10월 15일 다목적강당에서 청소년들의 인터넷, 게임, 스마트폰 중독 문제를 예방하고 건강한 생활습관 형성을 위해 관내 초‧중학교 학부모 및 교원 140여명을 대상으로 청소년 미디어 과의존 예방을 위한 역량 강화 연수를 실시했다. <br /><br />이번 연수는 스마트폰과 같은 디지털 미디어 사용이 일상화된 시대 속에서 청소년들의 디지털 기기 사용 시간이 급증함에 따라 발생하는 중독 문제를 심각하게 인식하고 디지털 환경 속에서 학생들의 건강한 성장과 학습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학부모와 교원이 함께 참여하여 큰 관심을 받았다. <br /><br />청소년 미디어 중독 예방 관련 분야의 전문 강사를 초빙하여 ‘청소년 미디어 중독 예방을 위한 부모 및 교사의 역할’ 등을 주제로 가정과 학교가 함께 협력해 아이들이 미디어를 건강하게 활용할 수 있도록 심도 있는 강연을 진행했다. <br /><br />구미교육지원청 교육장(민병도)는 “앞으로도 가정과 학교가 함께 참여하는 미디어 교육 프로그램을 확대하고 청소년의 디지털 시민성을 기를 수 있는 다양한 연수를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description>
       <pubDate>Thu, 15 Oct 2026 17:55:00 +0900</pubDate>
	    <section>sc13</section>
	   <section_k><![CDATA[전국-로컬]]></section_k>
	   <section2><![CDATA[경상북도]]></section2>
	   <author><![CDATA[이수희 기자]]></author>
	   <guid>https://www.mediaeconomy.net/3896727</guid>
     </item> 
	  <item>
       <title><![CDATA[성주군, 공공AX 행정혁신 실행전략 수립 최종보고회 개최]]></title>
       <link >https://www.mediaeconomy.net/3896726</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10/20261015190026-99344.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성주군청 </p></td></tr></tbody></table> <br>[이슈경제=이수희 기자]  성주군은 10월 15일 군청 문화강좌실에서'성주군 공공AX 행정혁신 실행전략 수립' 연구용역 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br /><br /> 이번 용역은 정부의 공공부문 AI 전환 정책에 대응하고, AI를 활용한 행정업무 혁신과 군민 체감형 행정서비스 구현을 위한 실행전략을 마련하고자 추진됐다.<br /><br /> 성주군은 공직자 AI 인식조사와 부서별 수요조사, 심층면담 등을 통해 행정현장의 AI 활용 수요와 업무 개선 가능성을 검토하고, 정부 정책 및 기술환경 분석을 바탕으로 중장기 전략과제를 추가 발굴했다. 이를 종합하여 'AI로 더 편리한 행정, 더 행복한 성주'를 비전으로 4대 추진전략과 24개 세부과제를 도출했다.<br /><br /> 4대 추진전략은 ▲AI로 체감하는 행정서비스 구현 ▲AI로 효율적인 행정업무 혁신 ▲AI로 성장하는 지역산업 육성 ▲AI를 뒷받침하는 기반과 역량 강화로, 대외 군민생활서비스 개선부터 내부행정업무 효율화, 지역산업 경쟁력 강화, 지속가능한 AI 활용기반 조성까지 폭넓게 담았다.<br /><br /> 허윤홍 성주부군수는 “이번 용역이 성주군 AI 행정혁신의 실질적인 출발점이 되길 기대한다며 발굴된 과제들이 실제 업무 개선과 군민이 체감하는 성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각 부서에서 적극적으로 협력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br /><br /> 성주군은 앞으로 부서별 실행과제의 추진 필요성과 우선순위를 검토해 실현 가능한 과제부터 단계적으로 구체화하고, 범정부 AI 공통기반 활용과 공직자 역량 강화, 정부 공모사업 연계 등을 통해 지속가능한 공공AX 추진기반을 마련해 나갈 계획이다.]]></description>
       <pubDate>Thu, 15 Oct 2026 19:00:00 +0900</pubDate>
	    <section>sc13</section>
	   <section_k><![CDATA[전국-로컬]]></section_k>
	   <section2><![CDATA[경상북도]]></section2>
	   <author><![CDATA[이수희 기자]]></author>
	   <guid>https://www.mediaeconomy.net/3896726</guid>
     </item> 
	  <item>
       <title><![CDATA[경북교육청, 특수교육지원센터 표준업무매뉴얼 개정 추진]]></title>
       <link >https://www.mediaeconomy.net/3896725</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10/20261015190302-46295.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경북교육청 </p></td></tr></tbody></table> <br>[이슈경제=이수희 기자]  경북교육청은 15일 본청 행복지원동 205호 회의실에서 ‘특수교육지원센터 표준업무매뉴얼 개정 1차 협의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br /><br /> 이번 협의회는 특수교육지원센터에 근무하는 신규 및 저경력 교원의 업무 적응과 전문성을 높이고, 지역별로 차이가 있는 업무 처리 절차를 표준화해 특수교육 지원의 일관성과 행정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br /><br /> 이날 협의회에는 총괄위원과 집필위원 등 15명이 참석해 표준업무매뉴얼 개정 방향과 내용 구성 체계, 업무별 처리 절차, 관련 규정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하고 현장 활용도를 높이기 위한 개선 방안을 논의했다.<br /><br /> 특히 참석자들은 특수교육지원센터 운영 현황을 비롯해 특수교육 지원, 특수교육 관련 서비스, 지원인력 운영, 예산 및 행정 관리 등 주요 업무 전반을 점검하고, 신규 교원도 쉽게 이해하고 활용할 수 있는 실무 중심의 매뉴얼을 마련하는 데 의견을 모았다.<br /><br /> 주요 협의 내용은 △특수교육지원센터 운영 현황 및 주요 업무 체계 재구조화 △업무매뉴얼 내용 구성 체계 정비 △특수교육대상학생 선정·배치와 순회교육, 통합교육 등 세부 업무수행 절차 개선 △집필위원별 역할 분담 및 향후 추진 일정 협의 등이다.<br /><br /> 경북교육청은 이번 1차 협의회에서 논의된 내용을 바탕으로 집필위원들이 업무별 개정안을 작성하고, 검토위원들의 검토를 거쳐 최종 매뉴얼을 확정할 계획이다.<br /><br /> 개정된 매뉴얼은 2027년 1월 말까지 도내 각 기관에 보급하고, 경북교육청 홈페이지에도 탑재해 특수교육지원센터 담당 교원들이 업무 수행 과정에서 상시 활용할 수 있도록 할 방침이다.<br /><br /> 경북교육청은 이번 매뉴얼 개정으로 업무 처리 기준과 절차가 명확해져 신규 및 저경력 교원의 업무 부담이 줄어들고, 지역 간 특수교육 지원의 편차도 완화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아울러 표준화된 업무체계를 바탕으로 특수교육 행정의 전문성과 신뢰도를 높이고, 특수교육대상학생에게 보다 안정적이고 체계적인 교육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br /><br /> 임종식 교육감은 “특수교육지원센터의 업무 표준화는 교원의 행정 부담을 줄이고 특수교육 지원의 전문성과 효율성을 높이기 위한 중요한 과제”라며, “이번 매뉴얼 개정을 통해 신규 및 저경력 교원들이 현장에 빠르게 적응하고, 지역에 관계없이 일관된 특수교육 지원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하겠다”라고 말했다.<br /><br /> 이어 “앞으로도 현장의 의견을 적극 반영해 특수교육 지원체계를 지속적으로 개선하고, 모든 특수교육대상학생이 공정하고 질 높은 교육 기회를 누릴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덧붙였다.]]></description>
       <pubDate>Thu, 15 Oct 2026 19:03:00 +0900</pubDate>
	    <section>sc13</section>
	   <section_k><![CDATA[전국-로컬]]></section_k>
	   <section2><![CDATA[경상북도]]></section2>
	   <author><![CDATA[이수희 기자]]></author>
	   <guid>https://www.mediaeconomy.net/3896725</guid>
     </item> 
	  <item>
       <title><![CDATA[구미교육지원청, 조상들의 청렴정신 본받는 시간 가져]]></title>
       <link >https://www.mediaeconomy.net/3896724</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10/20261015175256-70651.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구미교육지원청, 조상들의 청렴정신 본받는 시간 가져 </p></td></tr></tbody></table> <br>[이슈경제=이수희 기자] 구미교육지원청은 실천하는 청렴으로 신뢰받는 조직문화 조성을 위하여 10월 15일 금오산 채미정과 야은역사체험관 등을 방문했다고 밝혔다.<br /><br />이번 방문은 야은 길재선생의 청렴결백한 인품과 충절(忠節)의 정신을 되새기고 청렴한 공직 가치 실천을 독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참여는 감사팀 직원과 반부패·청렴 실무 TF팀 14명 등이 참석했다.<br /><br />이날 참여자들은 ▲채미정과 야은역사체험관 관람, ▲교육지원청의 반부패·청렴 추진 노력, ▲부패취약분야에 대한 과제 및 실적 공유, ▲2027년 청렴정책에 대한 논의를 진행했다. <br /><br />민병도 교육장은 “야은 길재선생의 청렴과 충절은 오늘날에도 우리가 되새기고 본받아야 할 가치이다”며, “교육지원청 및 관내 학교 전체에 청렴문화가 전파되어 신뢰받는 조직이 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description>
       <pubDate>Thu, 15 Oct 2026 17:53:00 +0900</pubDate>
	    <section>sc13</section>
	   <section_k><![CDATA[전국-로컬]]></section_k>
	   <section2><![CDATA[경상북도]]></section2>
	   <author><![CDATA[이수희 기자]]></author>
	   <guid>https://www.mediaeconomy.net/3896724</guid>
     </item> 
	  <item>
       <title><![CDATA[“손끝으로 빚은 맛, 숲길에서 만나는 나의 꿈” 구미교육지원청, 중·고등학교 특수학급 진로체험 프로그램 운영]]></title>
       <link >https://www.mediaeconomy.net/3896723</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10/20261015175443-21513.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구미교육지원청, 중·고등학교 특수학급 진로체험 프로그램 운영 </p></td></tr></tbody></table> <br>[이슈경제=이수희 기자] 경상북도구미교육지원청은 10월 15일 꿈여울 교육지원센터와 대구수목원 일원에서 관내 중·고등학교 특수학급 학생과 인솔 교사 등 80명을 대상으로 ‘2026학년도 중·고등학교 특수학급 진로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했다.<br /><br />이번 프로그램은 특수교육대상학생이 다양한 체험을 통해 자신의 흥미와 강점을 발견하고, 실제 생활과 직업 현장에서 필요한 의사소통 능력과 사회적 기술, 기본적인 직업 태도를 기를 수 있도록 마련됐다. <br /><br />학생들은 꿈여울 교육지원센터에서 식재료를 직접 다루고 조리 과정을 익히며 브리또 만들기 체험과 외식 문화 체험을 통해 공공장소에서의 예절과 주문, 식사, 의사소통 등 일상생활에 필요한 자립 역량을 자연스럽게 익혔다.<br /><br />오후에는 대구수목원에서 자연해설사와 함께 식물과 생태환경을 관찰하고 관련 직업을 알아보는 자연 해설 체험을 진행했다. 학생들은 교실 밖 현장에서 보고, 듣고, 질문하는 과정을 통해 직업과 생활의 연관성을 이해하고 자신의 진로 가능성을 넓혀가는 시간을 가졌다.<br /><br />구미교육지원청은 안전한 체험 운영을 위해 사전 답사를 실시해 이동 동선과 장애인 편의시설, 안전시설, 학생별 참여 가능 여부를 점검했다. 또한 여행자보험 가입, 안전 담당자 지정, 학생 건강 상태와 식품 알레르기 사전 확인, 승·하차 및 안전띠 착용 지도 등 학생의 특성을 고려한 안전관리 체계를 마련했다.<br /><br />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학생은 “직접 음식을 만들고 수목원에서 여러 식물을 살펴보니 내가 좋아하는 활동과 직업에 대해 생각해 볼 수 있었다”라고 소감을 전했다.<br /><br />민병도 교육장은 “진로교육은 학생이 자신의 강점과 가능성을 발견하고 미래의 삶을 주도적으로 준비하도록 돕는 과정”이라며 “앞으로도 특수교육대상학생이 다양한 현장 경험을 통해 진로 탐색 역량과 자립생활 역량을 키울 수 있도록 실질적인 진로·직업교육 기회를 확대하겠다”라고 말했다.<br /><br />구미교육지원청은 이번 프로그램이 학생들에게 직업 세계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체험과정에서 필요한 사회적 상호작용과 생활기술을 익히는 뜻깊은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description>
       <pubDate>Thu, 15 Oct 2026 17:55:00 +0900</pubDate>
	    <section>sc13</section>
	   <section_k><![CDATA[전국-로컬]]></section_k>
	   <section2><![CDATA[경상북도]]></section2>
	   <author><![CDATA[이수희 기자]]></author>
	   <guid>https://www.mediaeconomy.net/3896723</guid>
     </item> 
	  <item>
       <title><![CDATA[김천상공회의소 ‘2026년 김천시 우수기업체 견학프로그램 채용설명회’ 개최]]></title>
       <link >https://www.mediaeconomy.net/3896722</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10/20261015184648-1175.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2026 김천시 우수기업체 채용설명회 </p></td></tr></tbody></table> <br>[이슈경제=이수희 기자]   김천상공회의소(회장 안용우)는 지난 10월 15일 오후 2시 본 회의소  4층 대회의실에서 ‘2025년 김천시 우수기업체 견학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채용설명회 행사를 개최했다.<br /><br />  이날 박문성 축구해설가를 강사로 초빙하여 청년들의 취업 준비를 위해 필요한 사항들에 대해 특강을 진행했으며, 박문성 해설위원은 메시, 호날도, 박지성 등 축구스타를 예로 들어 “자신이 못하는 것을 잘하기 위해 노력하는 것보다 자신의 장점을 최대한 살리기 위해 노력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말하고, 참여 청년들의 꿈과 내일에 대해 응원하는 시간을 가졌다.<br /><br />  이번 행사에는 취업을 앞두고 있는 관내외 청년센터 프로그램 참여자 등 청년들이 대거 참여했으며, 지역 기업들의 취업에 큰 관심을 가지고 있는 미취업 청년 등 100여명 이상이 참여해 성황을 이뤘다.<br /><br />  이날 행사에는 한국전력기술, 한국교통안전공단, 코오롱인더스트리(주), 코오롱생명과학(주), ㈜두산전자사업, ㈜우진산전 등 6개사가 기업 설명과 채용정보 및 취업준비사항 전달, 면접도 함께 진행해 지역을 대표하는 공공기관과 주요 우수기업들의 참여로 큰 주목을 받았다.<br /><br />  사업담당자인 김천상공회의소 백영진 차장은 “우리 지역이 지속가능한 성장과 발전을 하기 위해서 청년 인구의 유입과 정착이 필수 과제”라면서 “좋은 일자리에 청년들이 취업하여 정착하고 지역과 함께 할 수 있도록 역량을 집중하여 지원하겠다”고 밝혔다.]]></description>
       <pubDate>Thu, 15 Oct 2026 18:47:00 +0900</pubDate>
	    <section>sc13</section>
	   <section_k><![CDATA[전국-로컬]]></section_k>
	   <section2><![CDATA[경상북도]]></section2>
	   <author><![CDATA[이수희 기자]]></author>
	   <guid>https://www.mediaeconomy.net/3896722</guid>
     </item> 
	  <item>
       <title><![CDATA[김해시의회, 김해인재양성재단 대표이사 임용후보자 인사청문회 실시]]></title>
       <link >https://www.mediaeconomy.net/3896721</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10/20261015175859-15824.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김해인재양성재단 대표이사 임용후보자 인사청문회 </p></td></tr></tbody></table> <br>[이슈경제=이수희 기자] 김해시의회 인사청문특별위원회는 15일, 이상협 김해인재양성재단 대표이사 임용후보자에 대한 인사청문회를 열고 후보자의 자질과 정책 수행 역량에 대한 본격적인 검증에 나섰다.<br /><br />이번 인사청문특별위원회는 송재석 위원장과 김세희 부위원장을 비롯해 정준호, 배현주, 강영수, 이승복, 신단비, 강대규, 김태호 의원이 위원으로 참여해 후보자의 자질과 정책 수행 역량을 면밀히 검증했다.<br /><br />김해인재양성재단 대표이사 임용후보자로 나선 이상협 후보자는 한국외국어대학교 정치외교학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정치학 석사, 영국 요크대학교에서 정치학 박사를 취득했다. 현재 인제대학교 부교수로 재직 중이며, 글로컬대학사업과 관련해 인제대학교 지역연계협력본부장, 글로컬사업본부 지역혁신국장을 맡은 바 있다.<br /><br />이날 위원들은 후보자가 김해의 미래 인재를 육성하고 지역과 대학의 상생 발전을 이끌어갈 재단 대표이사로서 충분한 전문성과 경영 능력, 조직 리더십 및 도덕성을 갖추었는지를 다각도로 살폈다.<br /><br />주요 질의 내용으로 ▲글로컬대학사업 2년 연속 C등급 원인 진단 및 극복 방안 ▲청년 인력 유출 원인 진단과 실질적 정주율 개선책 ▲재단의 독립성 및 공정성 확보 방안 ▲대학과 재단과의 이해충돌 방지 대안 ▲김해청년센터의 인재양성재단 이관에 대한 견해 등을 집중적으로 질의했다.<br /><br />특히 위원들은 글로컬대학 사업이 2년 연속 C등급 평가를 받아 향후 사업 지정 자체가 취소될 수 있다는 위기감을 강하게 표출했다. 이에 따라 후보자가 당면한 차기 성과 평가를 성공적으로 견인할 실질적 역량을 갖추었는지를 철저히 따져 물었다.<br /><br />아울러 글로컬대학 사업의 핵심 주체인 인제대 현직 교수 출신으로서 대학의 입김에서 벗어나 재단의 독자적 독립성을 유지하고 공정성을 담보할 구체적 대안은 있는지를 집중 점검했다.<br /><br />이 후보자는 마무리 발언을 통해 “진행 중인 사업을 조속히 안정시키고 평가에서 지적된 부족함을 바로잡겠다” 며 “대학의 협조가 필요한 일은 직접 설득하겠으며, 대학과 우리 시, 참여기관의 입장이 다를 때에도 함께 결정하고 실행할 수 있는 길을 찾겠다”고 포부를 밝혔다.<br /><br />송재석 인사청문특별위원장은 “김해인재양성재단은 특정 대학이 아닌 김해 시민 모두의 기관인 만큼 공정한 기준을 세워 사업을 추진하고 독립성을 확보해야 한다”며 “후보자가 위기의 글로컬 사업을 정상화하고 재단을 공정하고 혁신적으로 이끌 전문성과 책임성을 갖추었는지 시민의 눈높이에서 철저히 검증했다”고 말했다.<br /><br />한편, 인사청문특별위원회는 16일, 이상협 임용후보자에 대한 종합의견을 담은 경과보고서를 채택하여 집행부에 송부할 예정이다.<br /><br /><br />]]></description>
       <pubDate>Thu, 15 Oct 2026 17:59:00 +0900</pubDate>
	    <section>sc13</section>
	   <section_k><![CDATA[전국-로컬]]></section_k>
	   <section2><![CDATA[경상남도]]></section2>
	   <author><![CDATA[이수희 기자]]></author>
	   <guid>https://www.mediaeconomy.net/3896721</guid>
     </item> 
	  <item>
       <title><![CDATA[거제시보건소, 세계 당뇨병의 날 기념 시민 건강교육 참여자 모집]]></title>
       <link >https://www.mediaeconomy.net/3896720</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421'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10/20261015180035-37174.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안내문 </p></td></tr></tbody></table> <br>[이슈경제=이수희 기자] 거제시보건소는 세계 당뇨병의 날(11월 14일)을 맞아 시민들의 만성질환 예방관리와 건강관리 역량 강화를 위해 오는 11월 10일 '심뇌혈관질환의 이해 및 만성질환 예방관리 교육'을 개최하고 참여자를 모집한다.<br /><br />이번 교육은 당뇨병 등 만성질환과 심뇌혈관질환의 연관성을 알리고, 질환 예방을 위한 올바른 건강관리 방법을 전달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 분야의 전문 강의를 통해 시민들이 혈압‧혈당 등 주요 건강지표 관리의 중요성을 이해하고, 일상생활 속 건강관리 실천으로 이어갈 수 있도록 도울 예정이다.<br /><br />교육은 11월 10일 오후2시부터 3시까지 리본플라자 4층 공용강의실에서 열리며, 거제시민 50명을 대상으로 한다. 강의는 동아대학교병원 부산권역심뇌혈관질환센터 예방관리센터장 김병권 교수가 맡아 심뇌혈관질환의 이해와 만성질환 예방관리 방법 등을 주제로 진행한다. <br /><br />아울러 교육 시작 전인 오후 1시 30분부터 참석자를 대상으로 혈압‧혈당 측정과 건강상담을 제공해 시민들이 자신의 건강 상태를 확인하고 맞춤형 건강관리 정보를 얻을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br /><br />참여 신청은 10월 30일까지 가능하며, QR 코드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신청방법 및 자세한 사항은 거제시보건소 심뇌혈관질환 상담실로 문의하면 된다.<br /><br />강미정 건강증진과장은 “당뇨병을 비롯한 만성질환은 꾸준한 관리와 예방이 중요하다”며 “이번 교육과 건강상담이 시민들이 자신의 건강 상태를 돌아보고 건강한 생활습관을 실천하는 계기가 되길 바라며, 시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description>
       <pubDate>Thu, 15 Oct 2026 18:01:00 +0900</pubDate>
	    <section>sc13</section>
	   <section_k><![CDATA[전국-로컬]]></section_k>
	   <section2><![CDATA[경상남도]]></section2>
	   <author><![CDATA[이수희 기자]]></author>
	   <guid>https://www.mediaeconomy.net/3896720</guid>
     </item> 
	  <item>
       <title><![CDATA[거제시·삼성중공업, 외국인노동자와 함께 전통시장 장보기 상생 캠페인 펼쳐]]></title>
       <link >https://www.mediaeconomy.net/3896719</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10/20261015180132-50997.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거제시·삼성중공업, 외국인노동자와 함께 전통시장 장보기 상생 캠페인 펼쳐 </p></td></tr></tbody></table> <br>[이슈경제=이수희 기자] 거제시는 지난 15일 삼성중공업과 함께 고현시장 일원에서 외국인노동자의 지역사회 참여를 확대하고 전통시장 이용을 활성화하기 위한 '외국인노동자 전통시장 장보기 상생 캠페인'을 실시했다.<br /><br />이번 캠페인은 지난 8월 집중호우로 어려움을 겪은 지역 상권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한 적극행정의 일환으로, 외국인노동자들이 전통시장을 직접 이용하며 지역주민 및 상인들과 자연스럽게 소통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특히 지역경제 회복을 지원하는 동시에 서로를 이해하고 함께 살아가는 지역사회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거제시와 삼성중공업이 뜻을 모았다.<br /><br />이날 행사에는 베트남, 인도네시아, 스리랑카, 우즈베키스탄, 방글라데시 등 5개국 출신 삼성중공업 소속 외국인노동자 10명을 비롯해 거제시, 삼성중공업, 고현시장 상인회, 거제외국인근로자지원센터 관계자 등 25여 명이 참여했다.<br /><br />참여자들은 고현시장 곳곳을 둘러보며 거제사랑상품권으로 식료품과 생활용품 등을 직접 구매했다. 외국인노동자들에게는 지역 전통시장의 문화와 정을 경험하고 지역 상인들과 교류하는 기회가 됐으며, 상인들에게는 집중호우로 위촉된 소비를 촉진하고 전통시장에 활력을 더하는 계기가 됐다.<br /><br />또한 시장을 찾은 지역주민과 상인들에게 미리 준비한 핫팩을 전달하며 외국인노동자에 대한 긍정적인 인식을 확산하고 지역사회가 함께 어려움을 극복하며 상생의 가치를 나누는 의미를 더했다.<br /><br />삼성중공업 관계자는 “이번 캠페인이 외국인노동자들에게 지역 전통시장을 직접 경험하고 지역주민들과 소통하는 뜻깊은 기회가 됐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나가겠다”고 말했다.<br /><br />거제시 관계자는 “외국인노동자들은 조선산업의 중요한 인력인 동시에 지역사회를 함께 만들어가는 소중한 이웃”이라며 “이번 캠페인이 집중호우로 어려움을 겪은 지역 상인들에게 작은 힘이 되고, 외국인노동자와 지역주민이 서로 이해하며 함께 살아가는 계기가 됐기를 바란다”고  밝혔다.<br /><br />한편, 거제시는 거제외국인근로자지원센터를 중심으로 외국인노동자의 안정적인 지역사회 정착을 위한 교육·상담 및 문화교류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관련 지원이나 도움이 필요한 외국인노동자는 거제외국인근로자지원센터로 문의하면 된다.]]></description>
       <pubDate>Thu, 15 Oct 2026 18:01:00 +0900</pubDate>
	    <section>sc13</section>
	   <section_k><![CDATA[전국-로컬]]></section_k>
	   <section2><![CDATA[경상남도]]></section2>
	   <author><![CDATA[이수희 기자]]></author>
	   <guid>https://www.mediaeconomy.net/3896719</guid>
     </item> 
	  <item>
       <title><![CDATA[고성문화재단, ＇고성커리큘럼＇ 학교 현장으로]]></title>
       <link >https://www.mediaeconomy.net/3896718</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10/20261015184819-30089.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고성커리큘럼 </p></td></tr></tbody></table> <br>[이슈경제=이수희 기자] 평화경제 거점도시 강원 고성군과 고성문화재단은 지역 예술가 및 예술교육가와 함께 개발해 온 2026 문화예술교육 '고성커리큘럼'의 '감각예술랩' 프로그램을 관내 학교 현장에서 파일럿으로 운영한다.<br /><br />'고성커리큘럼'은 고성의 자연과 생태, 마을과 사람들의 이야기, 일상적 경험을 예술의 시선으로 새롭게 바라보고 이를 문화예술교육으로 만들어가는 과정이다. 지역 예술가가 자신의 예술적 경험과 시각을 교육의 언어로 확장하고, 이를 실제 교육 현장과 연결하여 지속 가능한 문화예술교육 기반을 조성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br /><br />올해 감각예술랩에는 지역 예술가 및 예술교육가 6명이 참여했으며, 이들은 예술캠프와 공동연구, COP(실천공동체) 과정을 거쳐 각자의 프로그램을 직접 기획하고 개발했다. 숲, 흙, 바람, 소리, 시장, 지역 버스 등 고성의 일상적 환경과 자원을 새로운 교육 소재로 삼아, 참여자의 감각을 일깨우고 질문을 이끌어내는 프로그램으로 구체화했다.<br /><br />개발된 프로그램은 학교 수요조사와 예술교육가의 운영 가능 일정 등을 바탕으로 관내 4개 학교와 매칭해 10월 중 파일럿 운영에 들어간다. 프로그램별 대상 학년과 학교 수업시간을 고려해 운영 회차와 시간을 조정하고, 실제 현장에서 학생들의 반응과 교사의 의견을 확인할 예정이다.<br /><br />이번 파일럿 운영은 완성된 프로그램을 학교에 일방적으로 제공하는 것에 그치지 않는다. 개발된 프로그램이 학교 현장에서 어떻게 적용되는지 살피고, 참여 학생 및 교사의 의견과 예술교육가의 현장 경험을 다시 반영하여 프로그램을 보완하고 고도화하는 '현장 실험' 과정이다. <br /><br />특히 '고성커리큘럼'은 프로그램을 먼저 만든 뒤 학교에 일방적으로 공급하는 방식에서 벗어나, 예술가의 기획과 학교 현장의 수요가 만나 함께 조정되고 완성되는 구조를 지향한다. 이에 재단은 지난 9월 관내 학교를 대상으로 프로그램 안내와 수요조사를 진행하고, 학교별 희망 프로그램과 학년, 운영 가능 시간 등을 바탕으로 예술교육가와의 매칭을 추진했다.<br /><br />파일럿 운영 종료 후에는 현장 의견과 운영 결과를 토대로 프로그램을 재보완할 계획이며, 오는 11월 개최 예정인 '네트워킹 데이 & 전시'를 통해 전체 개발 과정과 최종 결과를 공유할 예정이다. 향후 완성된 프로그램이 관내 학교 및 지역 기관의 정규 프로그램으로 안착할 수 있도록 후속 연계도 적극 추진할 방침이다.<br /><br />고성문화재단 관계자는 ＂고성커리큘럼에서 중요한 것은 하나의 프로그램을 만드는 것보다 예술가가 자신의 작업과 지역의 자원을 새롭게 바라보고, 그것을 실제 현장과 만나며 계속 변화시키는 과정＂이라며 ＂이번 학교 파일럿을 통해 아이들과 교사, 예술가가 함께 만든 경험이 다시 고성의 문화예술교육 자산으로 쌓이기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br /><br />고성문화재단은 이번 파일럿 운영과 결과 공유를 바탕으로 향후 학교·지역기관과의 연계를 확대하고, 지역 예술가가 개발한 프로그램이 실제 지역 현장에서 지속적으로 활용될 수 있는 고성형 문화예술교육 생태계를 단계적으로 구축해 나갈 계획이다.]]></description>
       <pubDate>Thu, 15 Oct 2026 18:48:00 +0900</pubDate>
	    <section>sc13</section>
	   <section_k><![CDATA[전국-로컬]]></section_k>
	   <section2><![CDATA[강원도]]></section2>
	   <author><![CDATA[이수희 기자]]></author>
	   <guid>https://www.mediaeconomy.net/3896718</guid>
     </item> 
	  <item>
       <title><![CDATA[동해시, 자매결연 함정 '동해함' 견학.. 관·군 상호 협력 강화
]]></title>
       <link >https://www.mediaeconomy.net/3896717</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10/20261015180458-57781.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자매결연 동해함 견학 </p></td></tr></tbody></table> <br>[이슈경제=이수희 기자]  동해시는 10월 15일 오후 3시, 해군1함대 자매결연 함정인 ‘동해함’을 방문해 장병들을 격려하고 상호 협력 및 우호 증진을 위한 함정 견학을 실시했다.<br /><br /> 이날 방문에는 동해시 부시장을 비롯한 간부공무원 36명이 참석했다. 해군1함대에서는 제1해상전투단장과 동해함 군장병들이 동해시청 대표단을 맞이했다. 양 기관은 지휘부 환담을 가진 뒤 함정 견학과 기념촬영을 진행했다.<br /><br /> 이번 견학은 민선 9기 핵심 공약인‘네이비 시티(NAVY CITY) 동해 건설’의 성공적 추진을 위해 마련됐다. 시는 시민 참여를 확대해 지역사회와 해군이 함께 성장하는 발전 모델을 만들어 갈 계획이다.<br /><br /> 동해시는 이번 견학을 계기로 지역사회에서의 군의 임무와 역할, 군이 직면한 여건 등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이를 시정 운영과 관련 정책에 반영해 나갈 계획이다. 아울러 지속적인 관·군 소통을 통해 시민들이 해군 문화를 가까이서 경험할 수 있는 다양한 협력 사업을 발굴·추진해 나갈 방침이다.<br /><br /> 김정윤 동해시 부시장은“해군에 대한 이해를 높일 수 있는 기회를 얻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라며 “시민이 함께 참여하는 해군 관련 행사를 늘려 민·관·군 유대와 공감대를 넓히겠다”라고 밝혔다.<br /><br />]]></description>
       <pubDate>Thu, 15 Oct 2026 18:05:00 +0900</pubDate>
	    <section>sc13</section>
	   <section_k><![CDATA[전국-로컬]]></section_k>
	   <section2><![CDATA[강원도]]></section2>
	   <author><![CDATA[이수희 기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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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chann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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